한편, 저도 이재명 대통령이 부디 성공한 대통령이자 그를 믿고 뽑아준 지지자들을 잘 품는 사람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총선이든 대선이든 기권이면 기권이지 죽어도 국짐은 안뽑고 싶어요. 국짐계열에게 또 정권 뺏기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또 현 민주당 지도부에 대해서 참 많은 원망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대로 일했으면 좋겠어요. 연임이나 내각제 같은 것이 아닌 민주진영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말이죠.
그 X같은 X에 X같은 헛소리 그만하고 위화감 일으키는 단어 사용과 더불어 빌빌 꼬아서 분란 일으키는 성숙하지 못한 조롱도 자제하고, 팔로워 관리도 좀 하고.. 나라 좀 신경쓰라고요.
@벌레수집가님 2030이면 자기 앞가림은 할 줄 아는 나이지 어린 친구라고 무시할 만한 나이는 아니죠. 그리고 비난은 그 근거가 없거나 합당하지 않을 때 하는 말입니다.
2030이 민주당 싫다는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싫다고 절반이 넘게 국힘당 지지 하는건 상식적으로도,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죠. 2030이 국힘당을 지지할만한 합당한 이유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국힘당이 2030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민주당 보다 뭘 더 잘해줬습니까? 단순히 민주당이 싫다는 이 이유 이외에 전 지금까지 제대로 들어본 적도 본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님이 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4050은 얼마나 민주당이 잘 해줬길래 민주당을 지지 합니까?
국힘당을 지지하는 전제 부터가 틀려먹은 겁니다. 그래서 비판하는 겁니다.
그리고 남을 그렇게 비난하면 자신도 비난 받을 각오를 하셔야죠. 남은 비난하고 자신은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비난받기 싫으시면 그 비난에 대해 논리적으로 근거를 따져서 반박 하셔야죠.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면 민주당 지지자고, 이재명을 지지하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다? 이게 님의 판단이신거 같은데, 이건 상식적이 판단이 아니죠.
shotan
IP 211.♡.222.1
09-09
2026-09-09 15:27:16
·
그냥 있었던 일을 다 가져다가 붙히면 업적이 되는건가요;;?? 어우...
수인수인해
IP 1.♡.206.7
09-09
2026-09-09 15:27:48
·
윤xx 대통령때 23년 세수결손 56조원... 말도 안되는 실수 같은건 없긴 하네요.
sang
IP 211.♡.132.117
09-09
2026-09-09 15:28:15
·
성과 축하드립니다. 다음주 지지율이 궁금하네요 ㄷㄷ
echo6
IP 61.♡.161.88
09-09
2026-09-09 15:29:59
·
주식을 도박판 만들었음에도 자기 책임 아니라고 내로남불... 그리고 억지로 내생과네 자랑질 을 뉴재명들이 앞서는데 겨우 2년차에 성과라면서 꺼내들다가 무슨사고 크게 터지면 그게 왜 내탓? 이런분위기 조성... 20프로대 지지율로 떨어질거고 그때는 주변에 배신자들만 넘쳐나겠지요. 윤석열때는 원래 그런놈이라 기대도 안해서 스트레스는 안받았는데 기대를 걸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으니까 정말 정신병 생길정도로 스트레스 심합니다. 어짜피 뉴재명들 조롱하는거 계속 그래봤자 지지율 떨어지는데 부채질 하는거 뿐. 잘하는건 잘한다고 해줍시다? 에휴 뉴재명들은 다 정신병 그 자체
GPT에 물어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업적이라는데 진짜 이재명이 100% 이뤄낸 업적들이 이 100개중 몇개인지 골라내봐."
이미지의 100개를 “이재명 대통령 재임 중 발생했다”가 아니라, ‘전임정부에서 이미 진행되던 사업이 아니고, 시장·민간의 성과도 아니며, 이재명 정부가 새로 결정해서 실제 시행까지 한 것’이라는 상당히 엄격한 기준으로 다시 걸러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00개 중 약 20개 정도가 가장 깔끔하게 남습니다. 다만 “이재명 개인이 100% 혼자 이뤘다”를 문자 그대로 적용하면 0개입니다. 대통령제 국가에서도 정책은 부처·국회·공공기관 등이 함께 집행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20개는 ‘이재명 정부의 신규 정책으로 직접 귀속시키기 가장 쉬운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엄격하게 인정할 수 있다고 본 20개 번호 이미지의 주장 판단 1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O 현 정부에서 실제 시행 17 성과 미흡 재정사업 901개 통폐합·감액 O 2026년 새 통합평가 결과 19 재정사업 성과평가 개편·보고서 공개 O 현 정부에서 제도 개편 25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출범 O 2025.7 신설 26 주가조작 신고포상금 최대 30%, 상한 폐지 O 2026년 규정 개정 30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지원 O 2026년 신규 가동 31 불법사금융 신고 통합처리 O 2026.8.31 실제 시행 35 취임 당일 비상경제 TF O 이 대통령 1호 행정명령 38 의료급여 부양비 26년 만에 폐지 O 2026년 시행 63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신설 O 이재명 정부 신설 66 네이버·카카오 AI 국민비서 O 2026년 실제 서비스 개시 67 AI·바이오 등 특허 초고속 심사 O 현 정부 신규 트랙 72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O 현 정부 신규사업 73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O 2025.12 신설 80 육상풍력 범정부 TF·원스톱 지원 O 2025.12 출범·운영 94 고위공직자 국민추천제 O 취임 직후 도입 95 광주·대전·부산 등 타운홀미팅 O 실제 개최 96 국무회의·부처 업무보고 생중계 O 실제 시행 97 모두의광장·국민사서함 O 현 정부에서 개설 98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최대 3천만원 O 제도 신설·실제 지급
예를 들어 석유 최고가격제는 2026년 3월 13일부터 실제 시행됐고, 정부가 공급가격 상한을 지정했습니다. 재정사업 901개 구조조정과 평가결과 공개도 2026년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에서 실제 확정된 조치입니다.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은 2025년 7월 30일 금융위·금감원·거래소 합동으로 새로 출범했고, 포상금도 2026년 5월 ‘부당이득의 최대 30%, 상한 없음’으로 규정이 개정됐습니다. 불법사금융 원스톱 지원도 2026년 실제 가동됐으며, 8월 31일부터는 여러 신고·구제 절차를 한 번에 신청하는 온라인 통합창구까지 시행됐습니다.
특히 35번은 100개 중 대통령 개인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귀속시키기 쉬운 사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당일인 2025년 6월 4일 첫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점검 TF 구성을 직접 지시했습니다. AI미래기획수석도 2025년 6월 신설돼 하정우 수석이 임명됐고, AI 국민비서는 2026년 3월 네이버·카카오에서 실제 시범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창업 분야에서도 ‘모두의 창업’은 2026년에 새로 시행돼 6만2,944명이 신청했고,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역시 2025년 12월 1일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국민추천제도 취임 직후인 2025년 6월 10일부터 실제 시행됐습니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은 2025년 12월 제도가 신설됐고 현재 1인당 최대 3천만원이라는 규정과 실제 지급 사례까지 확인됩니다.
추가로 4개는 ‘이재명 정부가 만든 것’은 맞는데 아직 진행형
42번 그냥드림, 57번 보이스피싱 종합대책, 69번 K-브랜드 정부인증제, 78번 에너지전환·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은 현 정부 신규 정책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다만 ‘완전히 이뤄냈다’고 표현하면 애매합니다.
가령 그냥드림은 현 정부가 2025년 12월 57개소에서 시작했고 현재 175개 시군구까지 확대됐지만, 2026년 9월 7일 기준 나머지 55개 지역은 “9월 중 순차 참여” 상태입니다. 즉 “전국 확대를 추진했다”는 맞지만 9월 9일 현재 전국 230개 시군구에서 완전히 운영을 끝냈다는 의미라면 아직 아닙니다. K-브랜드 인증제도도 도입 자체는 현 정부가 한 것이 맞지만 8월 24일부터 첫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어서 완성된 성과보다는 막 시행을 시작한 제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조금 넓게 잡으면 24개, ‘이미 시행·작동까지 완료된 신규조치’로 엄격하게 잡으면 20개라고 보는 게 적절합니다.
반대로 나머지가 모두 ‘거짓’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여기서 이 목록의 가장 큰 문제가 드러납니다. 사실인 통계와 ‘이재명이 만든 성과’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대표적으로 1~12번 코스피·환율·수출·무역수지·경상수지·GDP 등은 실제 수치가 맞더라도 대통령 혼자 만든 결과라고 할 수 없습니다. 금리, 반도체 경기, 미국 증시, 환율, 기업 실적, 국제유가 등 변수가 훨씬 많습니다. 게다가 ‘2025년 연간 수출·증시 수익률’ 같은 지표는 이 대통령 취임일인 2025년 6월 4일 이전 5개월까지 포함합니다.
더 명백한 사례도 있습니다. 20번 ‘국민참여예산 플랫폼 최초 도입’은 틀렸습니다. 국민참여예산은 2017년 시범도입 후 2018년부터 본격 시행된 제도입니다.
44번 통합돌봄 전국 시행도 이재명 정부가 시행령을 마련하고 실제 시행을 맡은 공은 인정할 수 있지만, 핵심 법률은 2024년 3월 26일 이미 제정됐고 당시부터 2026년 3월 27일 시행하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이 처음 만들어낸 정책”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59번 ‘R&D 예타 폐지’는 더 명확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5월 이미 R&D 예비타당성조사 전면 폐지를 직접 지시했습니다. 이후 법제화가 이재명 정부 때 마무리됐다고 해도 처음 만든 정책으로 넣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89번 KF-21도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최종 개발이 완료된 것은 사실이지만 사업은 2015년 12월 시작, 최초 비행은 2022년 7월, 수년간 시험을 거쳐 2026년 개발이 끝난 국가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이재명 대통령 개인 업적으로 넣는 것은 무리입니다. 방위사업청도 스스로 2015년 사업 착수라고 명시합니다.
65번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역시 법은 제정됐지만 시행일이 2027년 3월 10일입니다. 지금 시점에 ‘완성된 정책 효과’처럼 적으면 앞서간 표현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2026년 5월 스스로 발표한 공식 자료도 제목부터 ‘38대 대표 성과’와 ‘123대 국정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여기에는 ‘추진 실적·주요 성과·향후 계획’이 함께 들어갑니다. 즉 온라인의 ‘업적 100개’는 이런 항목들을 잘게 쪼개고 경제지표까지 합쳐 100개의 완결된 대통령 개인 업적처럼 포장한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제 판정은 “100개 중 이재명 정부 신규조치로서 실제 시행까지 확인되는 것 약 20개 / 진행형까지 포함하면 약 24개 / 이재명 개인이 100% 만들어낸 업적이라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0개”입니다. 나머지 약 76~80개는 ‘수치 자체가 거짓’이라기보다는 시장·민간 성과, 전임정부에서 시작된 사업, 국회와 공동으로 만든 제도, 상대국과의 공동성과, 아직 추진 중인 계획을 대통령 개인 업적으로 귀속시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늘 따라 용비어천가가 난무하네요
이런 분들 메모 등록해 놓으시면 참 재밌습니다. 이분들끼리 댓글로 쿵짝쿵짝.
계속 화이팅 해주세요
300일 기준 공약 이행률이 92%나 되는군요. 조만간 100% 채울수도 있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성과라 하기 그런거 아닌가요.
선택일 뿐이지..
안한건 먼데요
눈가리고 욕만 해대는 사람들에겐 팩트가 즉효입니다.
고맙습니다.
허위사실 유포하지마세요. 국짐 지지하고 일베 사상을 실천하는 것으로 메모 수집된 분이라고요?
저를 국짐 지지하고 일베를 몰고 간 것 사과하세요.
저는 이재명 정부가 성공을 응원하는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이재명은 정동영 안철수와 유사합니다. 어딜 김대중 노무현하고 비교를 해요?"
이런 글을 적는 분이 친이가 아니라고 힐난하실 상황은 아닌것 같은데요.
조리돌림 당할 것도 생각 안하고 주어 생략하고 필터링 없이 댓글단 분이 더 기상천외죠 ^^
저의 진정성을 폄하해도 상관없습니다.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한편, 저도 이재명 대통령이 부디 성공한 대통령이자 그를 믿고 뽑아준 지지자들을 잘 품는 사람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총선이든 대선이든 기권이면 기권이지 죽어도 국짐은 안뽑고 싶어요. 국짐계열에게 또 정권 뺏기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또 현 민주당 지도부에 대해서 참 많은 원망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대로 일했으면 좋겠어요. 연임이나 내각제 같은 것이 아닌 민주진영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말이죠.
그 X같은 X에 X같은 헛소리 그만하고 위화감 일으키는 단어 사용과 더불어 빌빌 꼬아서 분란 일으키는 성숙하지 못한 조롱도 자제하고, 팔로워 관리도 좀 하고.. 나라 좀 신경쓰라고요.
2030이면 자기 앞가림은 할 줄 아는 나이지 어린 친구라고 무시할 만한 나이는 아니죠.
그리고 비난은 그 근거가 없거나 합당하지 않을 때 하는 말입니다.
2030이 민주당 싫다는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싫다고 절반이 넘게 국힘당 지지 하는건 상식적으로도,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죠.
2030이 국힘당을 지지할만한 합당한 이유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국힘당이 2030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민주당 보다 뭘 더 잘해줬습니까?
단순히 민주당이 싫다는 이 이유 이외에 전 지금까지 제대로 들어본 적도 본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님이 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4050은 얼마나 민주당이 잘 해줬길래 민주당을 지지 합니까?
국힘당을 지지하는 전제 부터가 틀려먹은 겁니다. 그래서 비판하는 겁니다.
그리고 남을 그렇게 비난하면 자신도 비난 받을 각오를 하셔야죠.
남은 비난하고 자신은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비난받기 싫으시면 그 비난에 대해 논리적으로 근거를 따져서 반박 하셔야죠.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면 민주당 지지자고, 이재명을 지지하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다?
이게 님의 판단이신거 같은데, 이건 상식적이 판단이 아니죠.
다음주 지지율이 궁금하네요 ㄷㄷ
그리고 억지로 내생과네 자랑질 을 뉴재명들이 앞서는데 겨우 2년차에 성과라면서 꺼내들다가 무슨사고 크게 터지면 그게 왜 내탓? 이런분위기 조성...
20프로대 지지율로 떨어질거고 그때는 주변에 배신자들만 넘쳐나겠지요.
윤석열때는 원래 그런놈이라 기대도 안해서 스트레스는 안받았는데 기대를 걸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으니까 정말 정신병 생길정도로 스트레스 심합니다.
어짜피 뉴재명들 조롱하는거 계속 그래봤자 지지율 떨어지는데 부채질 하는거 뿐.
잘하는건 잘한다고 해줍시다? 에휴 뉴재명들은 다 정신병 그 자체
정부의 성과만 따로 뽑아주세요.
이렇게 보니 숟가락 얹다가 망가뜨린것도 많네요.
지지율 34%가 괜히나온게 아니었어요~
KF21 자체개발 같은건... 너무 속 보이지 않습니까?
그 땐 잘 했었습니다.
임기 극초반 때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지금은 정반대로 가고 있으니 그게 문제인거구요
임기 초반부터 누적된 성과입니다.
이미지의 100개를 “이재명 대통령 재임 중 발생했다”가 아니라, ‘전임정부에서 이미 진행되던 사업이 아니고, 시장·민간의 성과도 아니며, 이재명 정부가 새로 결정해서 실제 시행까지 한 것’이라는 상당히 엄격한 기준으로 다시 걸러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00개 중 약 20개 정도가 가장 깔끔하게 남습니다. 다만 “이재명 개인이 100% 혼자 이뤘다”를 문자 그대로 적용하면 0개입니다. 대통령제 국가에서도 정책은 부처·국회·공공기관 등이 함께 집행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20개는 ‘이재명 정부의 신규 정책으로 직접 귀속시키기 가장 쉬운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엄격하게 인정할 수 있다고 본 20개
번호 이미지의 주장 판단
1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O 현 정부에서 실제 시행
17 성과 미흡 재정사업 901개 통폐합·감액 O 2026년 새 통합평가 결과
19 재정사업 성과평가 개편·보고서 공개 O 현 정부에서 제도 개편
25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출범 O 2025.7 신설
26 주가조작 신고포상금 최대 30%, 상한 폐지 O 2026년 규정 개정
30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지원 O 2026년 신규 가동
31 불법사금융 신고 통합처리 O 2026.8.31 실제 시행
35 취임 당일 비상경제 TF O 이 대통령 1호 행정명령
38 의료급여 부양비 26년 만에 폐지 O 2026년 시행
63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신설 O 이재명 정부 신설
66 네이버·카카오 AI 국민비서 O 2026년 실제 서비스 개시
67 AI·바이오 등 특허 초고속 심사 O 현 정부 신규 트랙
72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O 현 정부 신규사업
73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O 2025.12 신설
80 육상풍력 범정부 TF·원스톱 지원 O 2025.12 출범·운영
94 고위공직자 국민추천제 O 취임 직후 도입
95 광주·대전·부산 등 타운홀미팅 O 실제 개최
96 국무회의·부처 업무보고 생중계 O 실제 시행
97 모두의광장·국민사서함 O 현 정부에서 개설
98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최대 3천만원 O 제도 신설·실제 지급
예를 들어 석유 최고가격제는 2026년 3월 13일부터 실제 시행됐고, 정부가 공급가격 상한을 지정했습니다. 재정사업 901개 구조조정과 평가결과 공개도 2026년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에서 실제 확정된 조치입니다.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은 2025년 7월 30일 금융위·금감원·거래소 합동으로 새로 출범했고, 포상금도 2026년 5월 ‘부당이득의 최대 30%, 상한 없음’으로 규정이 개정됐습니다. 불법사금융 원스톱 지원도 2026년 실제 가동됐으며, 8월 31일부터는 여러 신고·구제 절차를 한 번에 신청하는 온라인 통합창구까지 시행됐습니다.
특히 35번은 100개 중 대통령 개인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귀속시키기 쉬운 사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당일인 2025년 6월 4일 첫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점검 TF 구성을 직접 지시했습니다. AI미래기획수석도 2025년 6월 신설돼 하정우 수석이 임명됐고, AI 국민비서는 2026년 3월 네이버·카카오에서 실제 시범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창업 분야에서도 ‘모두의 창업’은 2026년에 새로 시행돼 6만2,944명이 신청했고,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역시 2025년 12월 1일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국민추천제도 취임 직후인 2025년 6월 10일부터 실제 시행됐습니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은 2025년 12월 제도가 신설됐고 현재 1인당 최대 3천만원이라는 규정과 실제 지급 사례까지 확인됩니다.
추가로 4개는 ‘이재명 정부가 만든 것’은 맞는데 아직 진행형
42번 그냥드림, 57번 보이스피싱 종합대책, 69번 K-브랜드 정부인증제, 78번 에너지전환·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은 현 정부 신규 정책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다만 ‘완전히 이뤄냈다’고 표현하면 애매합니다.
가령 그냥드림은 현 정부가 2025년 12월 57개소에서 시작했고 현재 175개 시군구까지 확대됐지만, 2026년 9월 7일 기준 나머지 55개 지역은 “9월 중 순차 참여” 상태입니다. 즉 “전국 확대를 추진했다”는 맞지만 9월 9일 현재 전국 230개 시군구에서 완전히 운영을 끝냈다는 의미라면 아직 아닙니다. K-브랜드 인증제도도 도입 자체는 현 정부가 한 것이 맞지만 8월 24일부터 첫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어서 완성된 성과보다는 막 시행을 시작한 제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조금 넓게 잡으면 24개, ‘이미 시행·작동까지 완료된 신규조치’로 엄격하게 잡으면 20개라고 보는 게 적절합니다.
반대로 나머지가 모두 ‘거짓’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여기서 이 목록의 가장 큰 문제가 드러납니다. 사실인 통계와 ‘이재명이 만든 성과’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대표적으로 1~12번 코스피·환율·수출·무역수지·경상수지·GDP 등은 실제 수치가 맞더라도 대통령 혼자 만든 결과라고 할 수 없습니다. 금리, 반도체 경기, 미국 증시, 환율, 기업 실적, 국제유가 등 변수가 훨씬 많습니다. 게다가 ‘2025년 연간 수출·증시 수익률’ 같은 지표는 이 대통령 취임일인 2025년 6월 4일 이전 5개월까지 포함합니다.
더 명백한 사례도 있습니다. 20번 ‘국민참여예산 플랫폼 최초 도입’은 틀렸습니다. 국민참여예산은 2017년 시범도입 후 2018년부터 본격 시행된 제도입니다.
44번 통합돌봄 전국 시행도 이재명 정부가 시행령을 마련하고 실제 시행을 맡은 공은 인정할 수 있지만, 핵심 법률은 2024년 3월 26일 이미 제정됐고 당시부터 2026년 3월 27일 시행하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이 처음 만들어낸 정책”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59번 ‘R&D 예타 폐지’는 더 명확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5월 이미 R&D 예비타당성조사 전면 폐지를 직접 지시했습니다. 이후 법제화가 이재명 정부 때 마무리됐다고 해도 처음 만든 정책으로 넣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89번 KF-21도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최종 개발이 완료된 것은 사실이지만 사업은 2015년 12월 시작, 최초 비행은 2022년 7월, 수년간 시험을 거쳐 2026년 개발이 끝난 국가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이재명 대통령 개인 업적으로 넣는 것은 무리입니다. 방위사업청도 스스로 2015년 사업 착수라고 명시합니다.
65번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역시 법은 제정됐지만 시행일이 2027년 3월 10일입니다. 지금 시점에 ‘완성된 정책 효과’처럼 적으면 앞서간 표현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2026년 5월 스스로 발표한 공식 자료도 제목부터 ‘38대 대표 성과’와 ‘123대 국정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여기에는 ‘추진 실적·주요 성과·향후 계획’이 함께 들어갑니다. 즉 온라인의 ‘업적 100개’는 이런 항목들을 잘게 쪼개고 경제지표까지 합쳐 100개의 완결된 대통령 개인 업적처럼 포장한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제 판정은 “100개 중 이재명 정부 신규조치로서 실제 시행까지 확인되는 것 약 20개 / 진행형까지 포함하면 약 24개 / 이재명 개인이 100% 만들어낸 업적이라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0개”입니다. 나머지 약 76~80개는 ‘수치 자체가 거짓’이라기보다는 시장·민간 성과, 전임정부에서 시작된 사업, 국회와 공동으로 만든 제도, 상대국과의 공동성과, 아직 추진 중인 계획을 대통령 개인 업적으로 귀속시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점심밥 잘 챙겨먹음
저녁밥 잘 챙겨먹음
이건 왜 빼먹으세요? ㅋㅋㅋㅋㅋ
욕하는 자들은 현 정부의 어떤 잘한 일도 무조건 비방할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