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530 타다가 회사 차 타면..
HUD가 없어서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있다가 없어서 그런지..
예전에 없는거 10년 넘게 타다가 530 구입하고서 HUD 봤을때는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앞에 전방시야가 좀 가려지는감이 없잖아 있어서 불편한 느낌이 들곤 그랬는데..
익숙하고 적응해서 그런지... 이제는 운전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거 같더라고요.ㅎㅎ
계기판을 거의 안보게 되고 오로지 전방주시를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집에서 530 타다가 회사 차 타면..
HUD가 없어서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있다가 없어서 그런지..
예전에 없는거 10년 넘게 타다가 530 구입하고서 HUD 봤을때는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앞에 전방시야가 좀 가려지는감이 없잖아 있어서 불편한 느낌이 들곤 그랬는데..
익숙하고 적응해서 그런지... 이제는 운전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거 같더라고요.ㅎㅎ
계기판을 거의 안보게 되고 오로지 전방주시를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특히나 30키로 도로에서는 계기판 보러 눈을 아래로 해야하니 신경이 곤두서는
볼보는 HUD에 뜨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잘 안보게 되네요.
속도만 나와도 편하죠. 운전하면서 주로 속도를 확인하니까요.
특이한게.. 맨눈으로 보면 안그러는에… 카메라로 찍으려고 갖다대면 다른차는 깜빡깜빡 거리더라구요. 비엠은 전혀 그런게 없고..
+ 현기도 많이 커지고 좋아졌어요.
네비 경로 다다음 안내까지 hud에 뜨는게 현기뿐일겁니다
정보량 표기는 현기차가 많을겁니다 ㅎㅎ
근데 상대적으로 크기는 작더라구요. GV70꺼 봤거든요. 크기나 시인성 측면에서는 비엠이 압도적이었던거 같습니다 ㅎ
비엠은.. 순정 네비(티맵기반)로 보게 되면 HUD에 지도가 펼쳐져서 보이더라구요 ㄷㄷ 물론 상시는 아니고 중요 구간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