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ludocomito/status/2097329417760440461
<영상에 쓰인 건 칼라라는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입니다.주행플랜을 아스트라로 돌렸다고 하네요>
농담이 아니라 내년쯤에 소형모델로 증류되어 장치달면 자율주행도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ㅎㅎ
작년 프론티어 모델이 현재 로컬로 돌아가니까요ㅎㅎ
agi가 오긴 왔나봅니다.ㄷㄷ
https://twitter.com/ludocomito/status/2097329417760440461
<영상에 쓰인 건 칼라라는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입니다.주행플랜을 아스트라로 돌렸다고 하네요>
농담이 아니라 내년쯤에 소형모델로 증류되어 장치달면 자율주행도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ㅎㅎ
작년 프론티어 모델이 현재 로컬로 돌아가니까요ㅎㅎ
agi가 오긴 왔나봅니다.ㄷㄷ
밀레니엄 난제도 푸는데요
더 나은 증류기술도 agi가 발견할테니까요.
가능하다에 500원 걸겠습니다.ㅎㅎ
증류해서 넣는건 무리일것 같습니다만...
별도로 VLM모델을 차량용으로 특화하면 32G정도에는 넣을수 있는게 나올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은 해보았지만
32G VRAM을 가진 그래픽카드를 차에 넣는것도 일이긴 합니다. 발열, 가격 등등..
저는 밀레니엄 난제도 푸는 agi가 신적화를 해낼거다에 500원을 걸겠습니다ㅎㅎ
다양한 케이스가 중요하지 단순 주행거리가 중요하진 않죠. 하루종일 고속도로 달려봐야 조작할 것도 이상한 것도 없지만 서울시내 1시간 주행하면 욕이 100번은 더 나오죠. ㅎㅎㅎ
몇몇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하면 사실 운전이란 행위가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요.
보통 보험사의 매운맛 상황을 시뮬레이터로 다시 만들어서 학습을 많이 시킵니다.
현실에서는 매운맛 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ㅎㅎ
제가 볼 땐 무결성을 원하는건 제조사이거나 규제기관인 것 같고요..
제조사가 일정기술 이상 되었다고 판단하고 책임만 지면 언제든 나올 것 같습니다. 웨이모는 잘 굴러다니니까요..
무결성까진 아니고 웨이모 정도만 되어도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