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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아스트라 자율주행도 가능

macman · · 수정

조회 4,530 · 공감 0 · 댓글 13


<영상에 쓰인 건 칼라라는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입니다.주행플랜을 아스트라로 돌렸다고 하네요>


농담이 아니라 내년쯤에 소형모델로 증류되어 장치달면 자율주행도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ㅎㅎ


작년 프론티어 모델이 현재 로컬로 돌아가니까요ㅎㅎ


agi가 오긴 왔나봅니다.ㄷㄷ



댓글 13

  1. starleo ·
    어?? gta6를 보고 들어왔는데 gpt6네요.. ㄷㄷ
  2. 골용진 ·
    콤마에 저걸 올릴 수 있으려나요
  3. macman · · 공감 1
    @골용진님
    밀레니엄 난제도 푸는데요
    더 나은 증류기술도 agi가 발견할테니까요.

    가능하다에 500원 걸겠습니다.ㅎㅎ
  4. Forecasting ·
    저걸 얼마나 증류해야 돌아갈까요 ㅎㅎ
    증류해서 넣는건 무리일것 같습니다만...

    별도로 VLM모델을 차량용으로 특화하면 32G정도에는 넣을수 있는게 나올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은 해보았지만
    32G VRAM을 가진 그래픽카드를 차에 넣는것도 일이긴 합니다. 발열, 가격 등등..
  5. macman ·
    @Forecasting님

    저는 밀레니엄 난제도 푸는 agi가 신적화를 해낼거다에 500원을 걸겠습니다ㅎㅎ
  6. 일일신 ·
    테슬라의 FSD가 의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수백만키로 수억키로 뛰고도 자율주행 못하는거 보고 결국 일반인공지능이 나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일반인공지능시대가 도래할때까지 자율주행의 시대는 오지 않았군요. 일개 기업의 단순 선언 수준이 아닌 정말 일반인공지능의 시대가 열렸다고 보이고 사람의 시대가 끝나감을 느낍니다. 슬슬 은퇴 준비 해야겠어요.
  7. 배꼽잡아 ·
    @일일신님
    다양한 케이스가 중요하지 단순 주행거리가 중요하진 않죠. 하루종일 고속도로 달려봐야 조작할 것도 이상한 것도 없지만 서울시내 1시간 주행하면 욕이 100번은 더 나오죠. ㅎㅎㅎ
  8. 일일신 ·
    @배꼽잡아님 다양한 케이스도 한두건이지 수억건 수조건 다 만들순 없죠. 결국 인공지능이 순간순간 대처하는 게 필요한데 모든케이스를 담아두려는 기존 방식은 글러먹었다란게 제 결론이였습니다. 물론 테슬라도 일반인공지능 방식을 쓰고부턴 크게 개선되었는데 이건 다른 업체도 마찬가지라 테슬라의 주행거리가 그닥 매리트 있는 건 아니라봅니다. 얼마전 태어난 gpt6조차 운전을 할 수 있는것처럼요.
  9. 배꼽잡아 ·
    @일일신님
    몇몇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하면 사실 운전이란 행위가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요.
  10. 배꼽잡아 ·
    시뮬레이터는 순한맛이죠. 현실 도로에서 돌려봐야 진짜 매운맛을 보겠죠.
  11. macman ·
    @배꼽잡아님

    보통 보험사의 매운맛 상황을 시뮬레이터로 다시 만들어서 학습을 많이 시킵니다.

    현실에서는 매운맛 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ㅎㅎ
  12. gmethod ·
    인간 사고율보다 낮으면 오픈해주면 좋겠는데... 인간은 사고날거 감안하고도 운전하고,보험들고 하면서 자율주행은 무결성을 원하는것 같아요. 인간이 낸 사고는 사고고 기계가 낸 사고는 결함이라는 인식이 있는 한 참 어려운 문제 같네요.
  13. macman ·
    @gmethod님

    제가 볼 땐 무결성을 원하는건 제조사이거나 규제기관인 것 같고요..

    제조사가 일정기술 이상 되었다고 판단하고 책임만 지면 언제든 나올 것 같습니다. 웨이모는 잘 굴러다니니까요..

    무결성까진 아니고 웨이모 정도만 되어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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