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35프로 분할하라고 판결 나왔다던데
이쪽은 배우자가 초기 대주주였고 경영에도 관여했어서
노소영 비율보다 높을까 했는데 35의 벽을 못넘는군요
노소영은 지분 가진것도 아니고 경영 참여한것도 아니라 이쪽은 그쪽과 경우가 다르다던데 비율은 같고..
어쨌든 노-최 이혼이 거의 6-7년 끌고 있으니 이쪽은 더 될지도
주식 35프로 분할하라고 판결 나왔다던데
이쪽은 배우자가 초기 대주주였고 경영에도 관여했어서
노소영 비율보다 높을까 했는데 35의 벽을 못넘는군요
노소영은 지분 가진것도 아니고 경영 참여한것도 아니라 이쪽은 그쪽과 경우가 다르다던데 비율은 같고..
어쨌든 노-최 이혼이 거의 6-7년 끌고 있으니 이쪽은 더 될지도
경영에서 손 뗀 뒤에 만든 크로스파이어가 대박난거라서..
원래 아내 지분이 30%였으니까 아내는 자기 지분 돌려받은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