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중국도 전세계가 미국채권을 팔아치우고 있는 중이라. 미국 체권 금리가 올라가는 중이죠. 물런 그 물량을 다 사지는 못하겠지만 미국 채권을 구입해주는 대신 파병 압박/광주공항/반도체 관세/미국투자 압박등등 믄제를 딜해보는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보통 우아한 방법이 손 더럽히는 방법보다 비싸기 마련이죠..
"사우스코리아가 세계최고의 안전 자산인 미국국채 1조 달러를 팔아달라고 부탁해서 허락했습니다. 그리고 호르무즈를 지키는 군인도 지금 바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라며 X에 둘다 하라고 하겠죠. 트럼프는 최소 사업가 출신이라 거래에 있어서 만만치 않아 이광수씨 생각처럼 지르는 대로 대신 받아주질 않죠.
미국 국채는 미국이 꼬시는 독약입니다. 그걸 덮석 물었다가 큰 손해보고 거의다 내다판게 과거 미국 국채보유 1위였던 중국입니다.
나라는 어떻게 되던지 미국 눈밖에 나지 않아서 자신과 자기 자손들의 지위를 지키고자하는 일본 정치인들이나 지금 상황에서 미국 국채 사줘서 국채1위 되고 나서는 자신들 맘대로 금리도 못올리고 미국의 컨트롤을 받게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만약 미국 국채를 대거 보유하게 된다면 일본 꼴 나는 겁니다.
그나마 우리나라가 잘 한 것이 무엇이냐면 이시점에서 미국 국채를 거의 보유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이광수 씨는 생각이 의도만 순수하면 모든 것이 다 Excuse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너무 충동적이고 단편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안쓰럽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