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교수는 한 의원이 공개하는 녹취록에 대해 "황당한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브로커 양 씨는 선배 교수에게 소개를 받았고, 김 후보자와는 만난 적도, 통화를 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식약처가 심사 기간을 지키지 않은 상태에서 민원을 전달한 수준이라 주장했습니다.
[강세찬 / 제넨셀 창업자 (CBS '박성태의 뉴스쇼')]
당시에 코로나19 그 기간이었잖아요. 시급을 요하는 상황에 15일이라고 발표를 해놓고 그런 것들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그냥 불만이었거든요. 그래서 특별한 청탁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고…
양 씨가 다른 컨설턴트와 통화하는 녹취록에서 '승인을 못 받으면 강 교수가 67억원을 토해내야 한다' 언급한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강세찬 / 제넨셀 창업자 (CBS '박성태의 뉴스쇼')]
양 씨가 여러 가지 지인들이나 그런 사람들한테 저랑 얘기됐거나 또는 김승원 의원과 얘기가 됐거나 하지 않은 전혀 얘기가 없는 것들에 대해서 혼자 많이 얘기를 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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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시절 하던짓
밖에나와서도 하다가
망하게생긴 한덩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