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논란들은 알아서 해명하시고 어떻게든 해명하겠죠
전 지금 비례랑 장관을 둘다 유지하겠다는게
다 좋습니다. 당을 사랑하는 마음 당의 미래를 지키겠다는 그 논리
그럼 다음 총선때 용혜인후보는 무조건 민주당이 아닌 기본소득당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독자적으로 나올껍니까?
애시당초 민주당의 배려? 가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당입니다
여기서 존재라는건 원내를 말합니다.
다음 총선때도 위성정당 선거제도를 유지한채 민주당이 배려안해주면
원내에서는 살아남기 힘들면서
갑자기 의원직을 유지하는 이유로 당을 내세우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다음총선때 기본소득당으로 출마 할껍니까? 용혜인 후보는?
오히려 전 다음 총선때 민주당 발목잡을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의원직 그만두면 민주당이 승계받고 당지원금도 민주당은 오억이 넘고 국짐은 사억입니다. 결국 민주당이 개이득인 상황인데 이걸 쉴드를 치더라구요
와 기본소득당은 1년에 11억 넘게 챙기나요?
가능성이 있는거지 당선된것은 아니니까요.
민주당은 순수 진보정당이라 할 수가 없죠.
그러므로 우리나라 정치판에서 진보쪽으로 기본소득당이란 존재 자체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본 방향과 같이 하는 면에서 민주당이나 이재명 정부에서도 도움이 되는 존재죠.
이런 사람을 정부 부처의 수장으로? 30대에 대부분 경력이 운동권인데?
2030 세대를 갈라치기 일부 표를 가져오는 것과 이재명 라인 관리로밖에 안 보이네요.
비례대표제는 의도도 변질되고 나쁜 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바에는 없어지는 게 나은 것 같네요.
경제적/사업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냈는가?
정치적으로 시민의 직접 선택을 받은바 있는가?
타의 모범이 될만한 인격적 본보기가 되어 영감을 주었는가?
장관직을 수행할 만큼 최소한의 사회경험이 있는가?
기본 소득당의 인적 구성을 보세요. 남편과 노동당 시절 혹은 관련 인사로만 인적 구성이 되어있죠. 이게 무슨 뜻일까요? 본인도 보좌진도 실체없는 실무 경험 및 구호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법률 및 사회학적 전문인력도 없고, 이를 관련한 법안 개발을 위한 외주 용역도 관련 예산 집행이 600만원이라는데 여기에는 대학생 상대로 홍보 행사 비용도 포함되어 있으니....외주 용역이 있을리가 있었을까요? 하다못해 듣보잡 대학의 무명 교수에 의뢰해도 수천만원은 기본일텐데.....그런데 이러한 행동이 21대 4년간....그리고 22대도 비례대표를 받아서 또 다시 아무런 개선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