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장이 본인의 장인이 대표로 있는 업체와 집회 준비 물품 계약을 맺은 것을 두고 제기된 이해충돌 논란에 대해 "개인적인 금전 이익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79412?sid=101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장이 본인의 장인이 대표로 있는 업체와 집회 준비 물품 계약을 맺은 것을 두고 제기된 이해충돌 논란에 대해 "개인적인 금전 이익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79412?sid=101
정치인들은 욕이라도 처먹지. 귀족노조는... 아몰랑 떼쓰면 그거 또 진보정치권에서 막아주고 ㅋㅋ 그렇게 가지고 배운거에 비해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니 아주 뽕에 취해서 정도도 모르고, 회장, 대통령보다도 좋은 팔자죠. 해명하는 것도 역시 수준이하의 '음주운전은 했지만 술은 안마셨어요' 수준이네요
군대 , 노조
9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이날 초기업노조 조합원 익명 채팅방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3월 공동투쟁본부 구성 이후 홍보활동과 집회 준비 등 다수의 물품·용역 계약이 진행됐다. (의혹이 불거진) A 업체의 대표자가 위원장의 장인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라고 말은 하네요 ㅋ
회사 입장에서도 그 동안 눈 감고 넘어가던 걸 이 악물고 이제 원칙적으로 처리할 수 밖에요
이게 하면 안되다는 인식도 없는 이가 노조위원장이라니 ....
자기 뒤가 털릴거라 예상은 초딩도 할만할만한데...
참 재밌는 사람이네요
이전부터 다 파악하고 있었을거라고 봅니다.
노측은 이제 쉽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