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시각 8일 파리에서 열리는 양국 기업 교류 행사인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양국 기업인들의 의견을 들은 뒤 "한국과 프랑스가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다"며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이 연구개발(R&D)과 대규모 투자를 함께 추진한다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LS 구자은 회장, 효성 조현준 회장, LG전자 류재철 사장, 현대자동차 성김 사장, 한화토탈에너지스 나상섭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 등 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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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의 AI 인프라 확대는 삼성전자에 새로운 반도체 공급 기회도 열어줄 수 있다. 미스트랄은 2030년까지 유럽에서 최대 1기가와트(GW) 규모의 소버린 AI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낸드뿐 아니라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까지 삼성전자의 사업과 접점이 넓다. 미스트랄의 AI를 반도체 제조에 활용하는 동시에 성장에 필요한 반도체를 공급하는 양방향 협력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미스트랄과의 협력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프런티어 AI기업들과 넓혀 온 협력 관계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대규모 AI 인프라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의 전략적 메모리 파트너로 참여했다. 지난 5월엔 앤트로픽의 시리즈H 투자에 참여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오픈AI·앤트로픽과 반도체 공급 중심으로 협력했다면, 미스트랄과는 AI를 반도체 연구개발과 제조에 직접 활용하는 데까지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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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출처 :https://m.blog.naver.com/log_so/22440543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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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이 아닌 ai파트너를 원하던
프랑스에 딱 적합한 나라가 한국에었나보네요.
이런식으로 저변을 넓히나거는거 정말 잘하고 있는듯요
나라체급이 작으면 기업에 휘둘리는 상황도 오겠네요
대통령 참석이 메인이 아니라 삼성 회장이 메인인데요
저래놓고 정작 아이폰을 공개석상에서 꺼내니 삼성회장 현타오겠네요 ㅎㅎ
제가 퍼온 부분만 보지마시고 링크기사도 읽어보길 권유해봅니다.
먾은기업들이 대통령이마련한 협상테이블에 앉아 각각의 기업에맞는 협상을 했으니까요.
현타는 무슨요 ㅎ
삼성에 고마운게아니라
삼성이 유럽으로 까지 저변읗 넓힐 기회에 동참시켜준
대통령에게 고마워해야할 자리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