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방부가 주최한 다자 안보 국제회의, 서울안보대화.
공개 토론에서 필리핀 국방장관이 유엔해양법협약 준수를 강조하며 이런 말을 합니다.
[길베르토 테오도로/필리핀 국방장관 : "우리는 (일부 국가가) 중재 절차에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는 유엔해양법협약 위반입니다."]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중국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됐는데, 이어 청중석에서 종이 한 장이 전달됩니다.
(후략)
필리핀 국방장관이 젠틀하고 지적으로 잘 대처하네요.
국가 간의 공식 행사 중에 저런 쪽지를 보낸다는 게 얼마나 무례한 행동인가요.
그리고 그걸 또 왜 전달해주나 싶네요.
것일까요
역사적으로 그래왔죠.
요동 반도 밑에 아주 보기 힘들게 되어 있어서 놓쳤네요...
정정했습니다.
뭐 사실 저 크기도 아닙니다.. 저것도 크게 그린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