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없없으먼 지금도 윤석열이였을거고 당연히 경제지표는 지금과 같았겠죠.
코스피9000돌파헸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아시다시피 국힘지지자들은 경제지표 엄청 중요하게봅니다.
그래서 최근들어 mb찬양하는것도 2008년 금융위기 잘 넘기고 경제성적 좋았다고 이유를 들죠. 통화스와프도 곁들이고요.
사실 그 논리면 코로나팬데믹시절 문재인정부가 치명률 세계 최저치 달성하는등 방역잘한건 물론 경지성장률도 상위권이였는데 그건 모른체하는게 웃기지만요. 아, 통화스와프 체결까지했죠.
여하튼 국힘지지지들은 양극화는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수출, 코스피, 경제성장률, gdp외 gni성장률이 중요하죠.
만약 지금 윤벙부였다면 그냥 성군으로 엄청 띄워줬을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제기하는 양극화, 내수에 영향적다 비핀은 조롱의 대상이 되겠죠.
이거보면 언론환경, 지지자 성향등에 비추어 국힘대통령이 국정운연 난이도가 더 쉬워보이는데 두차례나 탄핵당한게 신기합니다.
제가 최근 경제지표 잘 나오는거 글 올리니 늘 달리는 글이 30년만에 반도체 호황이 왔는데 이재명이 수십년간 노력해서 된거냐는게 그 내용입니다.
근데 정부가한건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분들계시니 좀 이상하더군요.
그럼 대통령 뭐하러뽑고 경제안좋으면 왜 대통령 욕하는지 모르겠어요.
잘 대해줬겠죠 쪽쪽 빨아 먹으면서요~~~~
파병도 하고 러시아 공격하고 중국도 공격하고
안봐도 비디오 인게 너무 많은데요
다만 수출자체는 윤석열이라해도 잘됐겠죠.
근데 지금 경제지표 좋은것에대해 현정부 역할 아예 부정하는분들도 별로입니다.
크게 보면 그게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양상은 매우 틀렸을겁니다.
코스피지수도 한 4천정도. 아기 가지고도 경기 부양했다고 소리치겠죠 . 그리고 관세 대신 엄청 퍼주고 이란 파병에 우크라이나 지원 이게 당장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상황이 크게 달라질수있죠.
국힘지지자분들은 민주당정부때 경제지표좋은건 기업들덕분이지 대통령덕이 아니라합니다.
전 전자가 차라리 더 낫지않았을까 싶은 요즘입니다.
부동산,주식때문에 피해보는 게 너무 심해서 괴롭습니다
코로나 종식 시점에 증시가 혼자 뒤로 후퇴하고 (코스피 2400쯤)
전쟁도 없었는데 이때 이미 환율 1480원 언저리...
어휴.. 다시는 생각하기 싫네요.
애초에 전쟁일으켜놓고 제대로 못미니 북한에 도움요청한 푸틴이 제정신이 아닌거죠.
푸틴때문에 죽어간 인명이 수십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