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손자 38시간 쇠사슬 결박해 사망…외할머니도 구속기소
1분 전
검찰은 A씨가 B군이 숨지기 전인
지난 7~8월에도 아이를 때리는 등
지속해서 학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범행에는 B군이 생활하던
교회의
목사 C씨(62·여)도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B군은 지난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올해 초 퇴원한 뒤 C씨가 운영하는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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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회 11살 학대 사망’ 외할머니 구속 기소…“38시간 쇠사슬 결박”
46분 전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살 남아를 결박하고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할머니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숨진 11살 A 군의
외할머니 50대 B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B 씨는 외손자인 A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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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세요...
아멘...
이런...종교단체....
더....있다에...
500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