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튜너로 방송을 녹화하고 앞뒤 여분 공간을 자르는 작업을 오픈클로에 GPT 물려서 합니다
· 방식 1: 제가 직접 시작점 / 끝점을 캡쳐해두면 그 지점만 보존
· 방식 2: 에이전트가 알아서 시작점 / 끝점을 찾아서 방송을 편집
방식 1의 경우는 실질적으로는 LLM 사용이 거의 없고 LLM은 FFMPEG에 명령 내리는 게 전부안데
방식 2는 LLM이 직점 시작점 / 끝점을 탐지해야 합니다.
5.6 루나
· 방식 1: 2~4분 정도 소요 (방식 1은 5.6이건 6이건 큰 차이가 없어서 이제 생략합니다)
· 방식 2: 10분 이상 걸리고 성공 확률 낮음. 시작점 / 끝점을 못 찾아서 엉뚱하게 편집되는 경우가 다반사
5.6 솔
· 방식 2: 6~10분 걸리고 성공률은 6~70% 정도로 기억
6 아스트라
· 방식 2: 1~3분 정도 걸리고 지금까지 6개 정도 편집 해봤는데 성공률이 100%네요 ㄷㄷㄷ
취미로 토큰 써버리는 게 맞나 싶긴 한데 5.6 솔 이전까진 (토큰 사용량을 제외하면) 제가 시작점/끝점 잡아주는 게 더 효율적이었다면 아스트라부턴 그냥 알아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네요 ㄷㄷㄷㄷ
제 기준에선 놀랄노잡니다 ㄷㄷㄷ
그리고 어제 다빈치리졸브 공식 mcp도 나왔고..
유머감각을 뺀, 유튜브 정도의 영상편집은 곧 ai로 완전 가능해봅입니다.
지능확인보다 토큰값이 싸지면 파급력이 미칠 것 같습니다.
지금도 토큰값이 비싸서 못연결하지, 사실 제 일상 테스크들 다 위임하고 싶거든요
아마 agi의 첫시작
스마트폰으로 치면 아이폰 아닐까 싶어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광고까지 알아서 다 삭제해줬다는 겁니다 ㄷㄷㄷㄷㄷ
과거엔 광고제거까지 하려면 5.6 솔에서는 하나만 20분 정도 걸렸던 기억입니다 ㄷㄷㄷㄷ
앞뒤광고까지 모두 자를 수 있을 정도면 이제는 저보다 효율이 무조건 좋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