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한동훈, 급해서 버르적…” 김승원 녹취 공개에 “주목받으려고”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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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리 "한동훈, 뭐라도 계속 해야"…녹취 공개 두고 직격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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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를 공개해온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한 의원을 향해
"당장 주목받지 못하면 두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 의원의 녹취 공개 방식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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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을 자신의 (페이스북) 피드에
직접 만들어 공개한 것을 보고
빵 터졌다"며
"조급하구나"라고 적었다.
녹취 자료 공개를 둘러싼 비판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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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은)
지금 당장 주목받지 못하고
이슈 파이팅이
안 되면 두려운 거지.
뭐라도 하는
버르적이라도
계속 해야"라고 했다.
친한계 인사들을 향한 발언도 나왔다.
김 변호사는
"친한계 정치인이
각종 제보가
한동훈에게 쏟아진다고 즐거워하는 것 같던데
그게
그들의 바닥"이라며
"폭로 렉카X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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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고....
싶어하는...
폭로...렉카의....
바닥을....
보여주는...것일....
뿐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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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디까지....
바닥...이려나요??
이재명도 가장 오랫동안 욕하던 애들이 가장 먼저 달려왔죠.
정치라는게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