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대한 고소건이 전부 무죄가 되었는데, 이게 참 진실이 어떠한지 알 수가 없네요.
대체적으로 이런 식입니다.
주로 그의 20 대 때에 여기저기 추가 폭로한다며 나타난 이들이 한 둘이 아니어서,
이건 정말 빼박이다... 여긴 대중의 정서가 분노로 표출 되고 있었는데,
기름에 불을 붙이는... 추가 폭로가 또 추가 되고,
나중에 사과문으로 또 불타 오르고....
거기에 고소인 중 몇이 사망하고....
총체적 난국이었었는데....
결과는,
증거 품에 대해 진실하다는 선서를 거부하는 고소인으로 인해 취하 된 건이 있고,
스스로 생을 끊거나 암으로 죽고, 케빈을 스토킹 한 전력이 있던 고소인은 트럭에 치여 죽고.. 했지만,
민-형사 모든 혐의에 무죄가 선고 되었습니다.
재판 결과만 보면 깔끔해 보이지만,
내용적으로는 깔끔하게 마무리 되지 않아서인지,
아직도 논란이 있는가 봅니다.
모든 혐의의 무죄에 방점을 둘 것인가... 와,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랴...라는 쪽으로 나뉘는 것 같네요.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