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여러번 나오자나요. 검찰 개혁으로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얻는게 뭔가요? 좋아지는 점을 느낄수 있도록 설명 한번 해주세요. 보완수사권 폐지로 이미 여러명의 피해자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런 준비 조차 없이 검찰 권한 축소부터 해버린거 부터가 전 이미 망했었던거라고 봅니다.
applemacos
IP 118.♡.26.113
10:19
2026-09-09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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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불여일견님 반대로 민생개혁이 아닌 이유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맥모닝불여일견
IP 58.♡.194.97
10:20
2026-09-09 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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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acos님 그러니까 잘 모르니까 설명을 해달라고 말씀드렸자나요. 왜 거꾸로 질문을 하실까요?
@unpoco님 아뇨 이 분 쓴 글엔 전혀 동의하지도 않고 내란 방지와 민생과 검찰 개혁은 관련없는데요. 겨우 막은거에요 잘 막은건 아니라고 한겁니다. 국회의원 일부가 납치되거나 살해됐으면 못 막았어요. 새벽 2~3시 쯤 계엄했으면 못 막았습니다.
그냥 계엄 때렸는데 , 국회의원들 슬슬 모여서 우리 표결하자~ 해서 한게 아니란 소리입니다.
시아님
IP 106.♡.208.105
10:51
2026-09-09 1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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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이게나라님 대장동 일당의 자금도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부실수사&무마가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겠죠. 그리고 각종 주가조작도 철저히 수사했다면 피해자가 안나왔을거구요.
Everlasting_
IP 121.♡.172.2
10:17
2026-09-09 1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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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가 이재명 정부 지지율 하락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게 보이네요 여론은 반대지만 그분들이 원해서 폐지했더니 지지율 하락했는데 그걸로 지지율 하락했다고 2자 찍는다고 난리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까요
applemacos
IP 118.♡.26.113
10:19
2026-09-09 10: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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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정부와 민주당이 국민에게 잘 알려주면 바뀔 거라 봅니다.
IP 223.♡.79.236
10:20
2026-09-09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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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이러나저러나 돌 던질 그분들 확실히 배제하고 부동산은 시즌2 없이 투자자산으로 인정하고 국장은 국장대로 국장살려서 양대 투자처로 공고화시킨 세계선의 정부여당 지지율이 궁금해지네요..
아이고야이게나라
IP 122.♡.136.75
10:23
2026-09-09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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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최소한의 수사권은 남겨뒀어야 함
신삼돌
IP 118.♡.226.252
10:33
2026-09-09 10: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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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이게나라님 왜 그걸 꼭 검찰만 해야해요?
소망내음
IP 117.♡.12.202
10:53
2026-09-09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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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님 기소 권한이 검찰에게 있어서 그래요. 기소를 할 때 부족한 수사와 관련해서 보완수사를 요구를 하던지, 직접 보완수사를 하던지 해야하는데, 보완 수사 요구권으로 형소법이 개정되었죠. 개정된 형소법인 보완 수사 요구권만으로 수사의 공백이 메꿔질까, 형사 수사 관련한 민원이 개정전보다 잘 해결될까 하는게 염려가 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구요.
Clenn
IP 74.♡.142.8
10:18
2026-09-09 1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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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 민생이라고 주장하기에는 일반 국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접하는 경찰에서 사고가 계속 터지고 있어서 검찰개혁으로 민생이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다는 여론이 우세하기 때문이죠. 일반 국민들이 검찰한테 당한거랑 경찰한테 당한거 비율 따져보면 후자가 훨씬 많을테니까요.
극우 극좌 모두 똑같은게 그들만의 리그 검찰개혁 어쩌구 떠드는거고 국민들은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한 겁니다. 부동산 전월세대란. 주식 레버리지 실패. 사상최악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지방소멸 등등 반도체와 몇몇 호황 산업 제외하면 대부분 국민들은 힘든 상황입니다. 문제는 시간이 걸리더래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게 아니라 동학농민수당 황당한 돈뿌리기 선거철 공짜 지원금 뿌리기 같은 정책들만 남발하니 국민 불신이 심화된거죠. 지방자치 이름으로 토호들과 유착되서 슈킹이나 해먹고 동학농민수당 돈이나 뿌리고 저런식으로 돈뿌리면 부동산.물가 자극해서 오히려 물가상승으로 서민들은 더욱 가난해 지고 부동산 양극화도 심해지는 겁니다.
이런 걸 바로 여론호도형 여론조사라고 하는거죠. 이렇게 질문지를 까보면 응답자가 헷갈리게 설계합니다. 저런 질문은 검찰걔혁 축소라고 물어보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에 실망하고 부정을 표출하는 정치 고관여층들은 정부의 검찰개혁 축소 "수준"이 마음에 안드는 거거든요. 히자만 질문지는 저렇게만 나옵니다. 결국 이재명에 대한 부정적 항목에, 검찰개혁과 부동산에 대한 응답율 두개만이 저렇게 높게 나왔다는건 이재명에 실망한 정치 고관여층과 경제 고관여층이 각각 저 두개를 탑픽으로 찍은 겁니다. 의뢰자는 쿠키뉴스. 쿠키뉴스는 어디다? 국민일보, 일명 조용기일가일보죠.
IP 204.♡.103.226
10:36
2026-09-09 1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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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님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아니었으면 그냥 넘어갈 뻔했네요
소망내음
IP 117.♡.12.202
10:41
2026-09-09 1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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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님 질문은 검찰 '개혁' 축소가 아니라, 검찰 '권한' 축소입니다. 질문이 검찰 '개혁' 축소였다면 모호할 텐데, 질문은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검찰 '권한' 축소입니다.
@소망내음님 말씀대로 차라리 저 질문항은 검찰 개혁 축소 혹은 부진이라고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 권한 이라는 말은 어떤 수준을 말하는 건지 알수없기 때문에 헷갈리기 쉬운거고, 그래서 일부러 저런 단어로 설계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통게 설계해보셨어요? 저건 통계조사 설계하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본입니다. 논문 통계할때 저렇게 설문지 설계하면 지도교수에게 빠구 맞습니다.
@산책길님 네 기타요. 머릿수 생각하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경찰 뉴스로 검찰개혁 과하다며 이탈하는 2030 여성 머릿수가 많나요 아니면 유튜브만 보고 그분 페이스북만 보고 검찰개혁 약하다고 외치는 강성 머릿수가 많나요?
기초적인 산수만 해도 답 나오는거에요. 그러니 조사업체에서도 문항 설계를 안 한거고요. 누르실 곳은 기타에요.
허탈하신가요? 저도 허탈해요. 이러나저러나 마음에 안 든다고 지지율 하락세에 파티하시면서 여론조사에선 부정평가 응답지가 없으신 분들 비위맞추는 부동산 정책으로 3연벙 해서 야당신세 될게 뻔히 보여서요. 애초에 그분들이 돌 던질거 가정하고 부동산 정책 펼쳤으면 이런식으로 안 했지 않을까 싶고요.
west90i
IP 222.♡.200.147
10:41
2026-09-09 1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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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 민생개혁이 아닌데 뭘 설명할게 있어요?
쇼팽좋아
IP 222.♡.43.241
10:52
2026-09-09 1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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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검찰개혁도 민생개혁도 부동산개혁도 안하고 있어서 떨어지는 거죠
lilili!lilili
IP 113.♡.67.151
11:14
2026-09-09 11: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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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정책 때문에 지지율이 막 오르고, 막 떨어지고 그럴 것 같으나, 나라 팔아먹는 수준, 계엄이나 그런 정도 아니면 급격한 변동은 없습니다. 주변에 찐 파란피 지지자들이 엄청 냉담해졌습니다. "뭐 알아서 하겠지, 별로 관심없어, 나라 망하라는건 아닌데 정이 안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가서, "빨간당이 당선되도 상관없다 자업자득이지"라는 분들도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상황을 나이브하게 보는 것인지, 충언하는 사람들이 측근 중에는 없는 것인지...알 수는 없죠.
청신별곡
IP 175.♡.102.25
11:30
2026-09-09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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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조중동이 한물 갔다고 해도 그 아류들과 하청 기자제조업체들이 그렇게 몇단을 검찰수사완박과 경창의 무능, 무자격, 부패 등을 하루에 몇개씩 개발해서 마구 흘리고 난사하고 난자하는데 사는데 바쁜 시민들이 오죽하면 쟤들이 저럴까 하고 검찰개혁이 돼 시작되었고 왜 완수되어야 하는지를 알기보다 경찰에게만 맡겨지는 수사에 불안하다 - 라는 이미지를 쌓은 겁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미디어들을 왜 검사들을 존경하고 사모할까 궁금합니다.
아이고dh
IP 211.♡.196.219
11:31
2026-09-09 11: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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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만 살렸어도 저정도는 아니였을건데요
Jakle
IP 106.♡.77.215
11:43
2026-09-09 1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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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구조적 다수 달성했다 봅니다. 부정평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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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르는 국민들이 많은것 같아요
국민 대다수는 검찰 개혁을 원하지 않았는습니다. 누구 한명 살리자고 검찰 개혁하는거 국민 대다수가 알고 옆집 바둑이도 알아요.
검찰개혁=민생! 외우세요. 믿음의 영역입니다.
논리를 요구하면... 설명이 나올거라고 기대하시나요?
주식 포트폴리오 관련해선 다른 분들께 질문 권한 양도합니다.
좋아지는 점을 느낄수 있도록 설명 한번 해주세요.
보완수사권 폐지로 이미 여러명의 피해자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런 준비 조차 없이 검찰 권한 축소부터 해버린거 부터가 전 이미 망했었던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잘 모르니까 설명을 해달라고 말씀드렸자나요. 왜 거꾸로 질문을 하실까요?
잘막긴 뭘 잘막습니까? 야당이 그나마 과반 조금 넘은 상태여서 겨우 된거죠.
아뇨 이 분 쓴 글엔 전혀 동의하지도 않고 내란 방지와 민생과 검찰 개혁은 관련없는데요.
겨우 막은거에요 잘 막은건 아니라고 한겁니다.
국회의원 일부가 납치되거나 살해됐으면 못 막았어요.
새벽 2~3시 쯤 계엄했으면 못 막았습니다.
그냥 계엄 때렸는데 , 국회의원들 슬슬 모여서 우리 표결하자~ 해서 한게 아니란 소리입니다.
여론은 반대지만 그분들이 원해서 폐지했더니 지지율 하락했는데 그걸로 지지율 하락했다고 2자 찍는다고 난리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까요
기소 권한이 검찰에게 있어서 그래요.
기소를 할 때 부족한 수사와 관련해서 보완수사를 요구를 하던지, 직접 보완수사를 하던지 해야하는데,
보완 수사 요구권으로 형소법이 개정되었죠.
개정된 형소법인 보완 수사 요구권만으로 수사의 공백이 메꿔질까,
형사 수사 관련한 민원이 개정전보다 잘 해결될까 하는게 염려가 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구요.
일반 국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접하는 경찰에서 사고가 계속 터지고 있어서
검찰개혁으로 민생이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다는 여론이 우세하기 때문이죠.
일반 국민들이 검찰한테 당한거랑 경찰한테 당한거 비율 따져보면 후자가 훨씬 많을테니까요.
검찰 개혁을 그만둬야 한다가
논리가 이상 하지 않습니까.
둘다 비정상이면 둘다 개혁해야죠.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한 겁니다.
부동산 전월세대란. 주식 레버리지 실패. 사상최악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지방소멸 등등
반도체와 몇몇 호황 산업 제외하면 대부분 국민들은 힘든 상황입니다.
문제는 시간이 걸리더래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게 아니라 동학농민수당 황당한 돈뿌리기
선거철 공짜 지원금 뿌리기 같은 정책들만 남발하니 국민 불신이 심화된거죠.
지방자치 이름으로 토호들과 유착되서 슈킹이나 해먹고 동학농민수당 돈이나 뿌리고
저런식으로 돈뿌리면 부동산.물가 자극해서 오히려 물가상승으로 서민들은 더욱 가난해 지고
부동산 양극화도 심해지는 겁니다.
재래식 언론은 검찰편이거든요.
의뢰자는 쿠키뉴스. 쿠키뉴스는 어디다? 국민일보, 일명 조용기일가일보죠.
아니었으면 그냥 넘어갈 뻔했네요
질문은 검찰 '개혁' 축소가 아니라, 검찰 '권한' 축소입니다.
질문이 검찰 '개혁' 축소였다면 모호할 텐데,
질문은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검찰 '권한' 축소입니다.
그냥 “우리 강성의 목소리가 정권 부정평가를 좌지우지할 만큼 이렇게 크다!” 이렇게 믿고싶으신거 아닌가요? 말씀하신 “검찰개혁 축소/부진” 이게 문항으로 대신 있었으면 부정평가 요인 1위 못 했을텐데요?
그런식으로 해석하고 결론 내면 지도교수가 빠꾸먹여요. 피어리뷰 리젝당하고요. 학계 혹은 업계분이신듯 하니 아실건 아시겠죠?
검찰 개혁 축소라는 게 개인적으로 너무 광의적이고 모호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간 선택해야하는 전화 설문에서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권한'으로 한정한 질문이 오히려 선명하게 이해하기 쉬운 질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개혁이라는 말이 모호하죠.. 개개인마다 개혁이라 판단하는 기준이 다 다를껀데 개혁으로 퉁치면
중수청 공소청 분리까지도 개혁인거고 보완수사권 폐지까지도 개혁이 되버립니다.
질문지에 권한 축소라고 표현했기에 판단의 근거가 더 명확해진겁니다.
개혁을 지지부진, 개혁을 덜 해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도 저걸 찍어서 높게 나온거라고 말씀하고 싶으신가본데.... 애초에 그 전부터 보완수사권 패지 찬성이 소수였고, 반대가 과반이 넘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초적인 산수만 해도 답 나오는거에요. 그러니 조사업체에서도 문항 설계를 안 한거고요. 누르실 곳은 기타에요.
허탈하신가요? 저도 허탈해요. 이러나저러나 마음에 안 든다고 지지율 하락세에 파티하시면서 여론조사에선 부정평가 응답지가 없으신 분들 비위맞추는 부동산 정책으로 3연벙 해서 야당신세 될게 뻔히 보여서요. 애초에 그분들이 돌 던질거 가정하고 부동산 정책 펼쳤으면 이런식으로 안 했지 않을까 싶고요.
그 아류들과 하청 기자제조업체들이
그렇게 몇단을 검찰수사완박과
경창의 무능, 무자격, 부패 등을 하루에 몇개씩 개발해서
마구 흘리고 난사하고 난자하는데
사는데 바쁜 시민들이 오죽하면 쟤들이 저럴까 하고
검찰개혁이 돼 시작되었고
왜 완수되어야 하는지를 알기보다
경찰에게만 맡겨지는 수사에 불안하다 - 라는
이미지를 쌓은 겁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미디어들을
왜 검사들을 존경하고 사모할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