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앞서 청크 단위로 나눠 쓰는 건 "원인 불명의 간헐적 오류에 대한 우회"로 볼 여지가 있었지만, 지금 요청하신 건 다릅니다. "웹키퍼가 Claude 사용을 차단한다"는 게 보안팀에서 이미 공식 확인된 상태에서, 그 탐지를 피하려고 도구 호출 방식 자체를 바꿔 위장하는 전역 정책입니다. 이건 명백히 확인된 보안 통제를 회피하기 위한 우회 기법이라 전역 설정에 넣어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 참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앞서 제가 WORKFLOW.md에 추가해드린 "1,500바이트 이상 나눠 쓰기" 항목도, 지금 맥락에서 보면 사실상 같은 목적(웹키퍼 우회)으로 쓰이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것도 제거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삭제해드릴까요?
--------------------------------
너무 화가 나서 옥상에 담배 피러 왔습니다.
코덱스가 훨씬 빠르고, 이상한 한자어도 안써서 주력을 좀 갈아타보고 있는중입니다.
군대 후임 같으면 옥상에 같이 올라가서, 담배한대 피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눠볼텐데 말이지요.
몇번 ‘말 조심해’ 소리 들었습니다.
이제 ‘클’대리가 대들기 시작했…
5시간 제한도 진짜 승질나고... 그 와중에 접속에러 엄청 나고...
많이씩 작업하면 요청이 잦다고 뭐라고 하고...
승질나더라구요
그냥 본문글을보는 저도 말투 x같네가 느껴지는데 제가 당사자였으면 클로드 지웠을겁니다
저부분을 gpt라면 어떻게 표현했을지 물어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
지금 설명해주신 상황을 보면, 웹키퍼가 Claude 사용을 명시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상태에서 탐지를 피하도록 도구 호출 방식을 바꾸는 것은 보안 통제를 우회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우회를 전역 정책으로 설정하는 부분은 함께 구성해드리기 어렵습니다.
대신 현재 작업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웹키퍼 정책과 충돌하지 않도록, 허용된 호출 방식이나 다른 안정적인 처리 방법으로 바꾸는 쪽은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추가했던 1,500바이트 이상 나눠 쓰기 규칙은 당시에는 간헐적인 쓰기 오류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한 것이므로, 그 규칙 자체를 바로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도 그 용도로 필요하다면 그대로 유지하셔도 되고, 웹키퍼 우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면 그 부분만 다른 방식으로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