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리센느가 먹은 '짜르르', 유튜브 공개 후 주말 매출 두배" | 연합뉴스
유튜브 자체 AI요약:
이 영상은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하여 리센느 멤버들과 윤 PD가 함께 모여 Q&A를 진행하며 그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토크 주제:
비하인드 스토리: 제나의 '뿌리 찾기' 시리즈가 4편까지 제작된 배경(4:01)과, 촬영 중 겪었던 힘들었던 순간들(경주 2편, 11:30)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멤버별 특징: 편집하기 가장 어려운 멤버로 '리브', 가장 쉬운 멤버로 '메이'가 꼽혔습니다(18:42).
활동 소감: 100만 구독자라는 성과에 대해 멤버들은 실감이 나지 않으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26:52, 30:59).
향후 계획: 곰 영상 후속편 제작 제안(23:27)과 앞으로 더 바빠지더라도 콘텐츠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25:10).
영상은 멤버들이 맛있는 라면을 함께 먹으며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불닭볶음면이 아마 그 시작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