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 몇달전? 에 상담사 인력 줄이고 AI봇을 확 늘렸다고 합니다.
독일 이케아 전화번호는 안내가 다 독일어고, 독일어만 하는 상담원들이 있어서
영어 사용자들에게 채팅 상담원은 구세주였죠. 최소한 번역기를 쓸 수 있었으니까요.
근데 봇을 늘려서 나온 결과가...

엌ㅋㅋㅋㅋ 트롤링을 하고 있습니다. 보아하니 채팅 상담원이 아예 0명이 되었나 봅니다.
상담 한 원인은 유리를 시켰는데 아주 산산조각이 나서 와서, 이걸 반품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냐 도움받으려고 한건데요,
채팅aI에 30분, 전화 ai에 20분 고통받고 20분 더 기다리고 나서 상담사 연결해서 해결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채팅 ai에 10분 대화후 상담원 연결해서 10분이면 끝날 일인데 개판이 나버렸네요.
시불 ㅡ,ㅡ...
그거를 문제로 생각하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AI가 득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