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I로 돈버는 사람입니다. 1~8월에 총 들어간 AI 비용이 약 4천여만원... 아스트라 덕에 GPT 계정만 3개가 더 추가되어 총 6개가 되었습니다 ㅎㅎ
회사의 많은 부분이 자동화가 되어있고, 온보딩할 때 몇시간 외에는 뭐 전혀 건드릴게 없을 정도입니다.
근데 저야 제가 대표이고, 꽤나 유명한 업체들의 사이트도 만들어주면서 포폴도 좋고 입증 가능한 정보들이 있으니 지속적으로 고객이 들어오지만... 사실 AI가 더 발전하면 이런 일도 의미가 없어지는게 아닐까 늘 노심초사하면서 지냅니다.
특히나 Astra 나오고 나서는 진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신규 SaaS 런칭도 하고, 계속 확장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ㅎㅎㅎ
확실히 SaaS 같은건 저가형 플랜 (월 9900원짜리) 같은걸로 시작하니 사람들이 몰리긴 하네여 ㅎㅎㅎ (원가율 50%인건 함정입니다 ㅠ)
잘 다듬어서 돈 벌어야져 ㅎㅎㅎ
그건 바로 돈버는 것을 바라지 못한다는 겁니다.
두려워 해야 할 것은 내 주위의 돈 냄새를 맡은 동종업계 경쟁자이며 잃을 것은 내 주머니의 돈이며 얻을 것은 타인 주머니의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