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론**은 일시적인 선거 승리나 단순 의석 과반을 넘어, 진보·민주 진영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주도할 수 있는 탄탄한 사회적·정치적 다수 연합을 구축해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의 발언과 정치적 행보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내부 결속과 외연 확장의 병행**: "속이 단단해야 외연도 넓힐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전통적 지지층의 단합을 기본 바탕에 두고 중도층 및 합리적 보수층까지 지지 기반을 넓혀야 한다는 접근입니다. * **체감 성과 중심의 실용주의**: 단순한 이념 대립이나 정치적 구호만으로는 외연 확장이 불가능하며, 민생·경제 분야에서 유권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성과를 내야만 유동층을 항구적인 지지층으로 흡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안정적 국정 동력 및 장기 집권 기반**: 51 대 49의 위태로운 진영 대결 구도에서 벗어나, 선거 때마다 정권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지지 연합을 형성해 정책의 지속성과 개혁 추진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Robin
IP 112.♡.171.229
09-08
2026-09-08 2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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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리님 하지만 그 출발이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코어 지지층을 몰아내는 일이라면 결과는 뻔하죠. 독이 문제가 있으면 그것부터 해결하는게 상식이죠.
후루꾹
IP 211.♡.65.135
09-08
2026-09-08 2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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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리님 지금 까지 해온 어디에 "전통적 지지층의 단합을 기본 바탕에두고"가 성립하죠?
또아리
IP 118.♡.21.44
09-08
2026-09-08 2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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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개뻘짓이죠.
나는너의꽃으로
IP 219.♡.146.163
09-08
2026-09-08 2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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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가 되려면 지지층의 지지를 기반으로 공약을 실현해 성과를 내고, 그 성과로 중도와 보수를 설득해야죠.
그런데 지금은? 열심히 지지했더니 공약과 정 반대로 가고, 성과는 커녕 우려만 커지고, 그러니 중도와 보수가 설득되기는 커녕 지지자들마저 의심하며 등을 돌리게 되었죠.
문재인 정부가 엄청나게 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내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문재인 시절이 차라리 더 나았겠다 싶네요.
글쎄요... 딱히 공감되진 않지만 심정은 이해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좀 더 지지하고 응원해야합니다. 빠진 밑을 매꿔주는게 진정한 지지라 생각합니다. 공약들도 지금 완성된 것이 아닌 과정중인데...공약도 하나도 안지킨다고 하고... 왜이리들 조급해들하실지... 근데 그걸 떠나서 이런거는 왜 생성해서 올리시는걸까요?
ARobin
IP 112.♡.171.229
09-08
2026-09-08 2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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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굴로님 현실을 직시하고 민주당을 통합하는 일을 먼저하라는 의미입니다. 이정도 지적도 거북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자세가 지금의 분열을 만든거죠. 진보 유투브 채널이 내란때 힘이 되어 도왔는데 오히려 거부당하고 민주TV까지 만든거죠. 고 노무현 대통령 말대로 의리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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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론**은 일시적인 선거 승리나 단순 의석 과반을 넘어, 진보·민주 진영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주도할 수 있는 탄탄한 사회적·정치적 다수 연합을 구축해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의 발언과 정치적 행보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내부 결속과 외연 확장의 병행**: "속이 단단해야 외연도 넓힐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전통적 지지층의 단합을 기본 바탕에 두고 중도층 및 합리적 보수층까지 지지 기반을 넓혀야 한다는 접근입니다.
* **체감 성과 중심의 실용주의**: 단순한 이념 대립이나 정치적 구호만으로는 외연 확장이 불가능하며, 민생·경제 분야에서 유권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성과를 내야만 유동층을 항구적인 지지층으로 흡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안정적 국정 동력 및 장기 집권 기반**: 51 대 49의 위태로운 진영 대결 구도에서 벗어나, 선거 때마다 정권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지지 연합을 형성해 정책의 지속성과 개혁 추진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열심히 지지했더니 공약과 정 반대로 가고, 성과는 커녕 우려만 커지고, 그러니 중도와 보수가 설득되기는 커녕 지지자들마저 의심하며 등을 돌리게 되었죠.
문재인 정부가 엄청나게 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내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문재인 시절이 차라리 더 나았겠다 싶네요.
빠진 밑을 매꿔주는게 진정한 지지라 생각합니다. 공약들도 지금 완성된 것이 아닌 과정중인데...공약도 하나도 안지킨다고 하고... 왜이리들 조급해들하실지...
근데 그걸 떠나서 이런거는 왜 생성해서 올리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