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집계 이래 최대라고 하네요. 이전 최고치는 88올림픽 직후인 88년도 4분기 41.9%였는데, 이번 26년도 2분기가 역사상 최고치 경신이네요. 아마 몇번은 더 최고치 경신을 할 거 같구요
돈을 안쓰고 묶어두고있다는 의미일까요?
저축했다가 부동산으로 갈 돈으로 생각됩니다.(뇌피셜)
기금같은거 만들어서 나랏돈 정치인들 기분내며 쌈짓돈 쓰듯 하는 게 아니 반도체 기업 지분이나 사서 배당금이나 국민에게 나눠줬으면 합니다.
빚잔치 같은건 최악이고 장기적 선순환이나 되는 것 좀 해줫으면 좋겠네요
돈 생길 때마다 뿌리고 말면
공공기관 부채가 복리로 늘어나
파산하고 민영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