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2004년
홀란드 - 2004년
독일 - 2007년
캐나다 - 2006년
영국 - 2011년, 04년 첫 달성 이후 왔다리갔다리
프랑스 - 2021년, 07년 첫 4만불 달성 이후 3만불대 왔다갔다
이태리 - 2024년, 08년에 잠시 찍먹
일본 - 3만불대, 94년 4만불 첫 달성
어쩌면 몇년안에 프랑스는(현재 5만 초반) 넘어설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프랑스의 지금 위치는
- 인구 2000만명 넘는 나라 중에서는 세계 6위
- 인구 3000만명 넘는 나라중에서는 세계 5위
문제는 서민들 삶이 달라질게 없다는거죠. 대다수의 삶은 달라지지 않는데, 남들만 잘사는 것 같으면 그 분노에 나라가 극우화 될거 같습니다.
일부 복지국가들은 그래서 소득(임금)격차는 어느정도 월급이나 지원금 등등으로 줄이는 대신에, 자산의 격차는 더 벌어지는걸 용인하는 길로 갔던 나라들도 꽤 있는것 같아요. 스웨덴, 독일, 핀란드 이런나라들이 자산격차가 특히나 엄청나다는거 같구요
파이를 키우기와 나누기는 같이 가는것인데 무슨 이분법처럼 사고하게 만드는 파이론은 누가 고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제는 파이를 나눌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일반인공지능 시대에 도달했는데 말이죠.
환율이 몇년동안 너무 높았어요..
성장율은 1% 대 찍는판에요..
중국도 그렇고 부동산 버블의 여파도 있지 않나요?
정부가 놔두지 않을것 같아요.
어릴적 생각해보면 정말 격세지감이고 감개무량합니다.
국민들이 대체로 자조적이고 "우리나라는 안돼" 같은 말 입에 달고 사는 분위기인 때가 지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