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에서
[한동훈이 공개한 녹취록]과 [실제 녹취록 원문]을 조목조목 비교하여
어떻게 빼고, 어떻게 앞뒤 바꾸어 넣고,.... 등으로 녹취록을 조작했는지를
낱낱이 밝혔네요.
대단합니다.
다시 한번 검찰이 왜 개혁되어야 하는 지를
한동훈이 몸소 노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네요.
언론들과 어울려 벌이는 한동훈의 조작 쇼쇼쇼!
참~ 유치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구석은 아직도 후진국입니다.
오늘 매불쇼에서
[한동훈이 공개한 녹취록]과 [실제 녹취록 원문]을 조목조목 비교하여
어떻게 빼고, 어떻게 앞뒤 바꾸어 넣고,.... 등으로 녹취록을 조작했는지를
낱낱이 밝혔네요.
대단합니다.
다시 한번 검찰이 왜 개혁되어야 하는 지를
한동훈이 몸소 노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네요.
언론들과 어울려 벌이는 한동훈의 조작 쇼쇼쇼!
참~ 유치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구석은 아직도 후진국입니다.
저런 한동훈이 원하는대로 움직이고 말하는 사람들은
반성해야죠.
매번 반복되는걸 보면, 언론이 공범인거 같습니다.
밝혀야 할듯 합니다. 녹취록 특성상 검찰 통하지 않으면 습득하기
힘든 자료 같은데 둘 다 습득 경로부터 밝혀야 합니다
우리 진영이라고 무작정 우쭈쭈하는건 위험합니다
주진우가 한창 검찰발 소쓰를 뿌렸을때 우리는 아무
검증이 없었습니다. 지금 김어준이 안고 가서 유야무야한거
같은데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급이 다르지 않나요?
봉지욱은 취재 결과물인 반면 한동훈은 기자도 아님서 제보를 받아서 그런걸까요?
주진우가 검찰의 내밀한 정보를 나꼼수나 다뵈같은 방송에서 말할때
취재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울석열 정부가 들어오고 나서 드는 생각은
취재가 아니리 특수통 검사들이 던저준거였을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윤석열이 천상 검사라느니 한동훈이 유능한 에이스 검사니 머니하는거
다 김어준 방송에서 김어준과 주진우가 포장해줬던걸로 기억합니다
봉지욱이 녹취를 습득해서 비교한거는 우리쪽 일부에서는 먹힐지
몰라도 한동훈의 녹취록 습득을 물타기하기는 좋은거리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식약처장님께 부탁할껀아니고 확인만 해달라고했어' 이걸 빼놓아서 문제라는데
확인 해달라는게 부탁해달라는 소리잖아요 ㅎㅎ;;;; 심지어 실제로 연락해서 압력이 들어갔고요.
그리고 기자가 얻을수있는 녹취를 무슨수로 한동훈이 수사기록 뺴온거라고 주장할수있나요?
기자도 검언유착인가요?
전후 사정을 잘 살펴보시면
기자가 녹취록을 습득할 수 있는 경로와 한동훈이 습득할 수 있는 경로가 다릅니다.
해당 녹취록을 합법적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곳은 3군데이죠.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 두 피고인 측, 그리고, 검찰입니다.
두 피고인 측은 한동훈에게 녹취록을 전달할 아무런 이유가 없죠.
그렇다면 한동훈 측이 얻을 수 있는 통로는 검찰이라고 추정하는게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봉지욱의 기자의 경우는 다르죠.
두 피고인 측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봉지욱 기자에게 녹취록을 전달할 이유는 없지만,
한동훈에 의해서 녹취록이 가공되어 오픈되는 상황은 피고인들에게 좋지 않은 여론환경을 만들죠.
그게 재판의 방어전략에서도 그리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러니, 피고인 측에서 기자에게 녹취록을 전달하여 반박의 수단을 삼을 이유는 충분히 있죠.
지금의 상황에서 완벽한 사실들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는
한동훈은 검찰로부터 봉지욱 기자는 피고인측으로부터 녹취록을 입수했다고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추론일겁니다.
다른 댓글에도 저도 한동훈이 수사기록을 전달받았을 것이다 라는 것에는 동의한다고 했지만 그걸 입증하는게 불가능하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애초에 공익제보자라고 주장을 해버리면 절대로 밝힐수도없고 제생각에는 한동훈이라는 사람은 법적인 문제가 절대 발생하지않게 충분히 빌드업을 해놓았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봉지욱기자의 경우도 전문도아니고 녹취파일을 받았다는건데 누구한테 받았는지 말하지 못할꺼잖아요. 사실 같은논리로 못밝히면 검언유착이라고 해도 할말이없습니다.
참답답한게 왜 저런식으로 싸우냐는거에요. 한동훈키워주기 밖에안되고 애초에 재판싸움이아니고 정치싸움중인데 왜 재판처럼 불법으로 취득된거잖아? 이딴 논리로 나가는지 이해가안됩니다.
마지막으로 녹취록 내용만보면 민주당이던 국힘이건 간에 다 엮여있는거고 김승원 케이스는 솔직히 장관하면 안되는 인물로밖에 안보입니다. 살아보겠다고 뭐 빼놓고 말했니 하면뭐합니까? 진짜 멀쩡한 사고를 하는사람이라면 있나 없나 크게 달라지는게 없는 사안입니다. 전 올라온 전문보고 충격먹었어요. 그냥 쓰레기가 지가 쓰레기인지도 모르고 자랑이랍시고 올리는구나 이렇게 보이거든요.
결국 김승원 하나 살릴라고 말도안되는 논리로 일관하니 한동훈 키워주기라는 말이 나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