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분노원인
-검찰개혁 흐지부지 애매모호한 입장 <예전 이낙연 당대표시절이 연상됨>
.. 법 통과이후 사후조치가 매우 미흡하고, 검찰개혁이 다시 원상복귀중이 매우 의심되죠.
-당대표 선거시 최초 제기한 '반분신'에 대한 해명이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행위라고 관련자 징계중, 반면 자기를 지지했던 자들에 대하여는 완전 자유롭죠.
-대표 취임이후에도 계속되는 당원 및 지지자간 갈라치기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통합중이죠.
-민주당 의원들이 뭘하고 있는지 알 수없습니다.
..대통령 장관 추천에 대하여 반대하는 분위기 연출중이죠
-민주당 지지율과 대통령 지지율을 완전 꼬꾸라져 '지하 땅바닥에 쳐박혀 있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겁니다
공약에서는 1개월이내 복원한다 했었는데 갈수록 더 악화되네요.
- 윤석열 탄핵으로 인한 효과가 당대표 선출 2주일이 지나니 완전 사라지고, 개혁 원동력도 소멸되었죠,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은 이미 물 건너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남은 것은 정권을 넘겨주고 온갖 핍박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죠,
여기에 더하여 제일 열받는 것은
일개 당 대표임에도 '민주당의 태양'인 듯이 처신을 하고 있다는 거죠.
당대표가 선출된 이후부터는 대통령에 대한 인식이 완전 소멸되어가고 있는 상태이죠.
전임 당 대표는 모든 언론이 대통령에게 관심이 집중되도록 처신했는데, 지금은 자기가 주체가되어 행동하고 있죠.
좀더 심하게 표현하면 대통령은 당대표의 그림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 당대표 선거시 대통령이 자기를 직접 픽했다고 주장했고, 이걸 지금까지 이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이가 장기 집권하기 전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