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용혜인 후보자의 '가족정당' 논란을 해명하기 위해 나선 기본소득당 지도부가 해명 과정에서 웃음을 보이는 등 가벼운 태도를 보여 논란을 키우고 있다.
기본소득당 신임 지도부는 용 후보자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당 차원의 공식 반박에 나섰다. 용 후보자가 관련 논란에 대해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온 대응이었으나, 해명 방식과 지도부의 태도가 또 다른 논란을 낳는 모양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신임 최고위원은 7일 해명 자리에서 미소를 지으며 "이것이 저는 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편견과 그리고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있는 부분이 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이 되어야 하고 시도가 되어야 또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의원직을 유지한 채 장관 청문회를 치르는 점을 옹호했다.
정말 행복해보네요 ㅎㅎ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볼 지 감도 안오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욕먹고 있는 근저당 논란도 불법은 아니죠.
스스로 일궈낸 것도 없으면서 타인에 대한 지적과 요구만 가득한 집단이에요.
"논란을 키우고 있다" "논란이 예상된다" "논란이 나오고 있다"
(지켜보는 국민들은 우울하지만요)
다들 예상하던 관상들이네요ㅎㅎ
도대체 우리나라 정치문화에 어떤 도움이 되는 기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