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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원리가 궁금해지는 요약이겠군요 낄낄낄.. 😏
방대한 양의 VR착용 비디오 녹화본, 사람이 세서를 착용해 직접 움직임 기록본, 움직임만 나오는 행위 비디오
를
학습시킬 데이터 종류로 분류하며..
시각적으로 움직임 한가지를 그려보는것에
예측움직임 파트별 Goal 가능성체크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Goal에 얼마나 가까운 상황인지 체크하는 원리가 있었지만 더 나아가
미래를 그려보는 대신 후보로 두고,
앞으로 무슨일이 생길지부터 걱정해보는 알고리즘이 들어간 모델 이야기도 나오네유 껄껄껄 👴🏻
(꼭 영상을 전부 만들 필요가 없으며, 액션만 따온다. 가장 좋은 미래가 나왔다면, 이걸 목표로 설정해 또한번 루프 굴려보는것도 추가)
그런데!
지금은 최적의 움직임, 최적의 판단, 최적의 효율..을 따지는 로직도 들어간 AGI라죠
이걸 매순간 인터넷써서 "야 왼쪽으로 움직여, 야 여기서 꺾어, 야 여기서 발 힘줘서 도약시도" 이러고 있을까유? 아니쥬~
안무가가 주제와 맞는 움직임으로 안무를 창작할때..의 과정이랄까요
기봉씨의 쌈 한번 싸먹기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