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랑 비교하는걸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오늘의 삶보다 내일의 삶이 더 좋으면 된거지 남과 비교하면서 격차가 커졌다고 불행해하는 습성이요. 이런거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겁니다.
한국이 잘살게된 동력도 그거라서..
그냥 내가 비교를 안하면서 (어렵지만) 내 정신건강이라도 챙겨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