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대표 추석 민심 챙기기 행보 골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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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취지 자기가 먹는건 자기가 내자 .주지도말고 받지도 말자 아닌가요? 그게 어려워요???
정치자금법 2002년 2억* 2007년 7억 받은 머리에서 나온 추석 민심챙기기 정말 역겹습니다
권선동 욕한 내 입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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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취지 자기가 먹는건 자기가 내자 .주지도말고 받지도 말자 아닌가요? 그게 어려워요???
정치자금법 2002년 2억* 2007년 7억 받은 머리에서 나온 추석 민심챙기기 정말 역겹습니다
권선동 욕한 내 입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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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유익하게 작성글을 감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수정. 링크 제가 추가해 봅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47105
기사 내용 중 일부는 아래와 같구요.
본문 내용외에 더 언급했을 수는 있지만,
본문 내용이 발언의 전부라면 제목이 심각하게 악의적인 것 같아 보입니다.
"김 대표는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도 가졌다. 한 상인은 “김영란법의 식사 가액 한도를 좀 높여주어야 자영업자들 경기가 잘 돌아갈 것”이라며 관련 법 개정을 요청했다. 현재 5만 원으로 제한된 식사 제공 금액 한도를 더 풀어달라는 주문이다.
이에 김 대표는 “제도의 취지가 있기 때문에 (김영란법을) 무력화하긴 어렵다”면서도 “명절 같은 대목 시기에 회식하는 것, 먹는 것을 소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만일 정말 김영란법을 손보겠다고 했으면,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공격을 했겠지요.
저 대화만으로는 김영란법을 손보겠다는 건 도무지 추측할 수 없는데,
기자나 데스크가 상상에 상상을 더한 악의적인 제목인 것 같습니다.
기자가 제목으로 장난치는건가??
시장갔다가 뻘소리 하는 상인 질문에 의례적인 답을 한 겁니다. 그걸 정말 하겠어요?
김민석 대표가 바봅니까? 명절에 누가 회식을 합니까? 안해주겠다는 말을 돌려서 표현한거라 봅니다.
그나저나 시장 상인들 웃기네요. 김영란법이 시장 소비와 뭔 상관이래요......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151452001
김 대표는 이날 시장을 돌아본 뒤 상인들과 간담회를 했다.
그는 법인카드 사용 요건 및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완화 요청에
"제도의 취지가 있기 때문에 무력화하긴 어렵다"면서도 "김영란법의 경우 (제한 대상 가운데) 선물이 아닌 회식을 (완화 대상으로) 생각해 볼 여지가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시기상으로 명절을 생각해볼 수 있다"며 "명절 같은 대목 시기에 회식을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다. 저희가 검토해보겠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보다 김영란법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려는 답변으로 보이는데요.
정청래 전대표 시절에는 동일한 장소에서 좀더 나간 답변을 하셨어요.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9972
아예 선물가액 한도를 살피겠다고 했었죠.
둘다 별 문제 없는 답변입니다.
실현되기 쉽지 않아도 들어주고, 노력해보겠다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