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 반도체 오늘 분위기 괜춘했죠. 팔아서 수익화도 조금하고...
하지만 아직 제 투자가 미국장에 더 비중이 있다보니 총 원화 표시 자산은 하락 추세군요...
달러대비 원화가치 상승이 주식 상승 분을 가볍게 눌렀습니다.
나라의 기업들이 성과를 내니 기쁜데 슬프네요 ㅜ.ㅜ
... 근데 생각해보면 욕심이죠 뭐... 최근 흐름이 그렇단거지...
미장 7년여, 한국장 1년여 보면 부침은 다들 있었어도 다 훌륭한 수익이었으니 말이죠... 인간이 욕심이 끝이없네요.
한가지 근본적으로 불안한건... 원화든 달러든 숫자상은 왕창? 늘었는데 제 구매력이나 그런건 과연...? 늘긴 는걸까요.
레노보 놋북 12700H CPU 들어간거 요긴하게 쓰는데 한 130만원 줬나... 그런데 요즘 보니 더 최근 cpu임에도 성능은 더 좀 딸리고 그런 놋북도 가격이 2배는 된거 같더군요.
사는 동네가 동네다 보니 빵값 같은것도 수치로 보면 3배쯤 되었구요. 시간차는 15년 정도로 봤을 때요...
그저 투자를 안해두면 월급코인 숫자로는 자동으로 가난해지니까 어쩔수없이 투자로 몰려서 버티고 제자리라도 있으려고 노력한건가도 싶어요...
글게요.
내 주식통장에 찍힌 평가숫자가 두배되었어!
근데 맥도날드도 가격이 어느새 2배네!
어랍쇼...? 이거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