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엄청 쏟아 부었는데도..컨텐츠는 보잘것 없고 섬은 허허벌판이고..전기도 문제구요.
(섬 박람회는 어떤 국제 기구가 만들어서 개최권 따낸 행사가 아니라 여수 본인들이 직접 만든 박람회입니다.이 다음 연속성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는 행사들도 여타 다른 행사들과 크게 다를건 없네요.
그나마 청소라도 깨끗이 했다는게 다행이구요.
대체 누가 돈을 꿍쳐먹은겁니까?
이래놓고 대기업 참여에 매달리는..ㅡㅡ
돈을 엄청 쏟아 부었는데도..컨텐츠는 보잘것 없고 섬은 허허벌판이고..전기도 문제구요.
(섬 박람회는 어떤 국제 기구가 만들어서 개최권 따낸 행사가 아니라 여수 본인들이 직접 만든 박람회입니다.이 다음 연속성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는 행사들도 여타 다른 행사들과 크게 다를건 없네요.
그나마 청소라도 깨끗이 했다는게 다행이구요.
대체 누가 돈을 꿍쳐먹은겁니까?
이래놓고 대기업 참여에 매달리는..ㅡㅡ
애초에 지방시 수준에서 진행하기에는 너무 큰 행사였다고 봅니다.
'섬 박람회' 단어 자체가 아무 흥미가 안가는데요
예산은 가져다 뭘했는지...
화양면쪽에 연육교라던지... 잘 해놓을꺼라고 올해 꼭 놀러와서 보라고 홍보하셨는데...
홍보가 무색해져 버렸군요.
여수는 섬박람회 보다는 먹거리 박람회가 더 잘 어울릴텐데...
엑스포박람회장을 활용안한것도 그렇고...
그냥 정치인의 치적 쌓기 용이였겠죠.
충주맨으로 그나마 회생을 노렸지만....
안타깝네요.
맞습니다.
준비 미비로 폭망한 잼버리는 전통성이라도 있었다지만 이번 행사는 처음부터 주최의 맥락조차 없는 박람회 였죠
대기업이 안 도와줘서 망함이라고 이야기 하면 안될 거 같네요
그리고 두번다시 저런 세금 녹여먹는 행사 멋대로 유치못하도록 제도적으로 보완 좀 했으면 좋겠네요
이름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