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politics/12146635
한국 정부가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위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핵물질의 군사적 사용을 허용하는 별도 협정 체결을 위한 공식 협의에 들어간다.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필요한 농축우라늄을 핵무기 개발에 전용하지 않겠다는 점을 국제사회에 입증하기 위한 절차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IAEA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포괄적 안전조치협정(CSA) 제14조에 따른 별도 약정에 관해 IAEA와 협의를 시작할 의향을 사무국에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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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착 진행이 잘 되어가고 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