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 굥정이긴 하지만,
오늘 나온 여조 (조사기간: 9/6 ~ 9/7) 에서도 지지율 하락 추세가 멈추질 않고 있습니다.
2분기 경제 성장률이 역대급이라는데, 국민들에게 이것이 체감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만처럼 반도체 민생지원금 추진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반도체 이익을 전국민에게 환원하는 것만이 답일 것입니다.
여조 굥정이긴 하지만,
오늘 나온 여조 (조사기간: 9/6 ~ 9/7) 에서도 지지율 하락 추세가 멈추질 않고 있습니다.
2분기 경제 성장률이 역대급이라는데, 국민들에게 이것이 체감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만처럼 반도체 민생지원금 추진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반도체 이익을 전국민에게 환원하는 것만이 답일 것입니다.
정책 문제도 있겠지만 위 문제가 가장 큽니다.
그동안 눈감고, 귀막고 계셨던 건지 궁금하네요.
문조..지껄이는 뉴재명이들 방치 정도가 아니고 얘네들 머리로 보이는 수준까지 진행되는 동안에, 당무개입하고 김민새 총리짓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끝났어야 할 검찰개혁도 이상한 방향으로 얘기가 나오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2찍이들이 대통령 비난해도,,, 감싸줄 사람이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렌지들 빼고는요.
꼴 뵈기 싫으니까. 실제 했다쳐도 팩트보다, 정황상 확증편향이 쌓이는게 더 크지 않을까요.
스피커들도 그렇게 계속 가스라이팅 했구요.
예를들면 언론 보고 한 말을 유시민 보고 한 말이라고 주입시켰죠.
그 지지자들도 그런뜻이다 저런뜻이다 정해놓고 더 심하게 몰아갔구요.
정확히 적으로 모는 사람들을 말리지.않았다가 비슷하겠네요.
사람들이 반대의견 좀 가지고 있다고 문조털래유라고 하거나 반명, 극우라고 하신 건 아시나요?
당연히 대놓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소리는 안하셨죠 ㅎㅎㅎ
개혁하려고 뽑았는데 할 생각이 안 보이고 오히려 야합중입니다.
이것 이상 큰 실제가 어디있을까요.
예.. 적으로 몰아세웠죠.. 대통령의 밑인지 옆에 있는 것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현실을 못 보는 것인지, 둘러싼 것들의 미친 생각들인지는 모르겠지만....지금도 악화일로로 가고 있고요... 일단, 적으로 몰아세운 일반인은 풀잎이님이 그 증거입니다. 이렇게 두둔하면서 하는 말들 하나하나가 주옥같습니다...아마, 무슨의미인지 모르겠지요?
+ 혹시나였지만, 역시나여서...여기다가 덧붙입니다. 이 분들은 진짜~~~~ 한결같네요. 아래쪽에 더 답글 달 필요도 없고, 그냥 문조... 분들이 지지해줘서 대통령 당선된 것도 모르쇠고 그저 배신의 아이콘이네요. 피아식별없이 그저 테라포밍에다가 종교적인 마인드만 가득이고, 여전히 계몽적으로만 보네요.... 조만간 보일 20프로대(오래 안 걸릴걸요)의 지지율에도... 문조...만 탓하겠네요.
“당연히 대놓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소리는 안하셨죠 ㅎㅎㅎ”
라고 적으셨네요ㅎ
그런데 대부분은 실제로 뭐라도 말한거처럼 말하죠. 드럼통도 하도 복붙하니까 그 소설이 팩트가 되었잖아요
제가 알기론 팔로우가 수십만인걸로 아는데 저런 프로필 일일이 확인해서 문조털래유 까는 문장이 좋아서 팔로우 했을까요.
문재인 대통령 욕할 생각은 없는데요. 예를들어 문통도 이재명 악마화에 직접 좋아요도 누르셨잖아요.
그런건 괜찮나요? (이거 적은걸로 내가 문통 까라고 오해는 마셔요)
그리고 검찰 공약만 해도 그렇습니다.
숙의를 검찰편, 사기라고 프레이밍 해서 몰아갔죠. 정작 실질적인 검찰 개혁은 이재명때 진행이 되었는데 말이죠. (이재명이 이 부분도 예상해서 신년에 미리 말했죠)
뭐 부동산 까시는건 저도 동의해요.
차라리 부동산을 까시면 모를까 하지도 않은걸 했다하고 과장하고 등 뭘 위해 다들 그리 노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코어 진보인걸 강조하면서 말이죠.
모르고 하면 더 심각한거 같은데요
그냥 말 나온김에 길게 적었는데 여기 분들께 스트레스나 어그로 요인이 되었다면 사과드립니다.
청와대의 인식이 이러한데... 지지율 반등이 이루어질까요?
돈 몇푼 쥐어주면 지지율이 오르겠어요..?
좀 사람들이 하지말란거나 안하는게 보여야 오르겠죠.
저만 해도 정말 질릴 지경인데
확신 단계 접어들어서 앞으로도 지지율 반등은 힘들겁니다.
민주당 다음 총선 대선도 어려운게 한마음 한뜻이 불가능한 이유가 총선 대선 패하면
지도부는 책임지고 사퇴해야 되는 상황이고 궁지에 몰린 상대 계파는 기사회생 가능한게
민주당 권력을 차지 할수가 있습니다. 과거부터 민주당은 대선 총선 기간 동안 상대 계파가
승리하도록 도와주지 않았던 이유가 선거 패배로 인해 누군가는 어부지리 권력이 생깁니다
근데 그게 가장 어렵죠.
대출규제부터 시작해서 각종 규제들 다 풀어주면
서울에서 지지율 10퍼 이상 폭등할겁니다.
근데 정부여당은 차라리 지지율이 30언더 찍는한이 있어도 절대 그렇게는 하지 않을거예요.
ㅋㅋㅋㅋ
국힘사람들이야 이잼이 지원금 등으로 민심달래기만 기다리고 있겠지만요.
그래야.신나게 공격하고 세금낭비 프레임 걸기 너무 좋죠
진짜 어지간하면 양당 38%선은 지키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