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북극항로 관련해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든 글을 봤는데 한 반쯤 스크롤 내리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껐네요.
특유의 표현 때문인지 아니면 뻔한 말을 그럴듯하게 쭉 늘려 나열해 놓은 글과 그림때문인지...
특히 글과 그림을 한번에 생성한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같은 것을 보면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방금 북극항로 관련해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든 글을 봤는데 한 반쯤 스크롤 내리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껐네요.
특유의 표현 때문인지 아니면 뻔한 말을 그럴듯하게 쭉 늘려 나열해 놓은 글과 그림때문인지...
특히 글과 그림을 한번에 생성한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같은 것을 보면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정보 전달의 효과성 측면에서 (효과적인 정보)/(전체 정보) 를 계산해본다면 아주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엔지니어링 관련 그림이라면 최악입니다.
공학/과학적 설명을 길거리 찌라시로 하는 느낌이랄까요?
제안서 읽고싶지도 않아지더라고요. 한두번도 아니고, 나름 큰 영업하는 곳들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