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를 담당할 중수청장을 뼈속까지 검찰주의로 보이는 사람을 중수청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검찰개혁에 대한 도전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차규근의원에 따르면 한동훈 독직폭행기에도 지휘라인에 있었다고합니다.
만약 이런 김지용을 중수청장으로 임명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호칭을 이선생으로 바꿜 것입니다.

수사를 담당할 중수청장을 뼈속까지 검찰주의로 보이는 사람을 중수청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검찰개혁에 대한 도전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차규근의원에 따르면 한동훈 독직폭행기에도 지휘라인에 있었다고합니다.
만약 이런 김지용을 중수청장으로 임명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호칭을 이선생으로 바꿜 것입니다.
여기가 딴지인줄 착각하시나봐요
개인이 쓰는건 된다 보세요?
여기에서 저 단어를 자랑스럽게 거론하는거 자체가 어이없는거죠.
이렇게 교묘하게 비껴가면 다른범위가 되나요?
님이 사용하려는 그 단어가
조롱 비하의 의미로 사용하려는게
맞지않아요?
뻔히 보이는걸 아닌척 하지
맙시다
클리앙 수많은 회원 중에 한명이 나 이렇게 할꺼야. 라고 쓰면 그게 공표라고 할 정도의 수준인건가요
공표 의미
공표(公表)는 여러 사람에게 널리 드러내어 알리는 것을 말합니다.
못쓸이유 없습니다.
뜻을 모르는게 아니고요 ㅎㅎㅎ
무슨 클리양 공지도 아니고 모공에 쓰는 일개 개인의 글로 공표하냐 어쩌냐 뭐라고 할 정도는 아니란 소리입니다.
뭐 그럼 공표란 단어 못 쓸 이유 없는 것처럼 선생이란 단어도 못 쓸 이유 없겠습니다..
선생(先生)은 '남보다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으로,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이나 교사를 존경하여 부르는 말입니다.
주요 의미와 사용교육자 및 교사: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을 이릅니다.
사회적 존경: 학문이나 예술적 업적이 뛰어나거나 덕망이 높은 사람을 높여 부를 때 사용합니다 (예: 율곡 선생).
일반 존칭: 성(姓)이나 직함 뒤에 붙여 상대방을 예우하는 호칭으로 씁니다 (예: 김 선생).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와 격을 따질만큼 대단한 정치적 성지인가 싶네요.
공표뜻을알면 공지 운운은 무리죠
개인이 자기뜻 알리는데도 사용가능합니다.
선생이라는 단어 쓰고싶으면 쓰세요
님이 추가해 붙여놓은 뜻으로 원글쓴이가 쓴거 아니라는거 지나가는 고양이도 알거같은데 눈가리고 아웅하면서요
전 그게 어떤의미인지 상기시켜드릴뿐입니다.
당당하면 쓰세요.
거긴 멸칭이 난무하던데요.
최소 여긴 거기보다 낫죠.
공소청이 원하는데로 수사 할거 같은 그런 관상이네요.
그렇게 싸워가며 만든 이유가.. 검찰과의 견제 아닌가요? 처음부터 저렇게 되버리면 하위 조직화 되기 쉽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