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최초로 바이브 코딩을 해보았는데요.
chat gpt가 만들어준 코드를 붙여놓기하여 돌리니
특정 라이브러리 파일이 누락되었다고 나와서 다시 요청하여 받아서 해결했습니다.
그 후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후 새로 차일을 받아서 돌리니
똑같은 라이브러리 누락 에라가 나서
다시 동일 에러가 난다고 하니
죄송합니다. 또 라이브러를 누락했습니다. 라고 사과를 하더라구요
동일 실수를 반복하니 한소리 듣기 전에 먼저 사과하는게 사람 같다고 느껴지더군요.
어차피 사람의 토큰을 소비하는 거니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걸로 학습한 것 같던데
신기하더군요
요샌 그거 때문에 codex로 돌리면, 따로 지침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검증을 꼭 하더라고요.
그말도 맞고 제말도 맞습니더. 러고 하면서 슬쩍 말을 바꾸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논리를 가져다되는것도 웃기더군요. 그러더니 태세잔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