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6360?event_id=087_178883394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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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에 나와가지고 말을 한것 같네요.
조만간 기자회견이나 언론 인터뷰 통해서 연임 논란을 딱 선그어서 이야기 하실거라고 말이죠.
파병문제는 순방을 다녀온 뒤 다시 논의할거라고 하는데 너무 걱정은 말랩니다.
9월이 외교시즌인데 이번달 말에는 유엔총회로 뉴욕에 갔다가 멕시코도 들리는 일정이 있나보네요.
그외에 정청래 전 대표 이야기 공소취소 이야기등등 한것 같습니다.
대통령 몇번이나 의사 밝혔는데
왜 이러는지
본인 입장이 숙의의 대상도 아닐테니 아직까지 입뻥긋 안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의심 할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