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수사 할데로 다 해놓고
친한 기자들 특종거리 줘가면서 서초동 편집장 짓거리
필요업다 싶은 증거는 따로저장(캐비넷 행) 하고 추후 써먹을 자료
핸드폰 nsa usb pc 등 한동훈 개인 저장장치 한번 탈탈 털어보고 싶습니다.
실상 기소하거나 재판하면 판판히 깨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꼴이 바로 검찰이 수사하면 안되는 예시라 보이네요
두달 전 경찰의 수사능력으로 나라가 난리날 정도로 난리치던 언론들 정치인들 평론가들
제발 이런거에 뭐라도 좀 해보시길 기대하는데....너무 큰 기대인가 싶네요
한동훈 같은 사람이 설치는것도 싫은데, 국회의원 이랍시고 부정하게 수집된 증거로 난리치니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