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한국의 자영업자 비율은 선진국에서 상위권이죠.
그런데 최근들어 회식문화가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회식안하죠.
정부가 자영업자 아무리 지원해도 다시 예전문화로 돌어가지않는이상 한계가 있다고봅니다.
https://car.withnews.kr/economy/workplace-dining-culture-decline?amp=1
다들 아시다시피 한국의 자영업자 비율은 선진국에서 상위권이죠.
그런데 최근들어 회식문화가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회식안하죠.
정부가 자영업자 아무리 지원해도 다시 예전문화로 돌어가지않는이상 한계가 있다고봅니다.
https://car.withnews.kr/economy/workplace-dining-culture-decline?amp=1
삼성은 아예 술은 1차만 그리고 한종류만 시간은 9시으로 회식 규칙을 만들어버렸습니다. (1-1-9)
주요 회식 규칙 (1-1-9 /1-1-2운동)
・1차만 하기: 회식은 1차 장소에서만 진행하고 마무리합니다.
・1가지 술만 마시기: 폭탄주나 섞어 마시기, 벌주·사발주·원샷 등의 음주 강요 악습을 금지하고 한 가지 주류만 가볍게 마십니다.
・9시(또는 2시간) 내에 끝내기: 과거 '1-1-9' 규칙은 밤 9시 전(또는 2시간 이내)에 회식을 마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이후 시대 변화와 유연근무제 등에 맞춰 '1-1-2'(1가지 술, 1차로, 2시간 이내 종료) 형태로 더욱 간소화되었습니다
정작 이태원클라스,슬기로운시리즈,폭삭... 등 간접경험에 열광하는게 좀 특이하다...
현실에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요? ㅎㅎㅎ
애는 안낳는데 육아는 좋아하는
부장님이랑 점심때 파스타 먹어야 회식 빨리 끝나거든요..
저녁회식은 일년에 4번이 안되는거 같구요.
점심으로 많이합니다.
점심이니 술 안마시구요.
꼰대들 많은 회사인데도 그렇네요.
2차, 3차 하면서 고주망태가 되도록 마시는건 분명히 지양하는게 맞는데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일 얘기도 하고 서로 쌓인거 풀고 이런 시간들이 줄어든거 같더군요.
그냥 맛집 탐방 같은 분위기로... ㅎ;;
시대가 변하면 자영업자도 변해야죠. 자영업자 관련 기사는 그냥 매일 징징징징 지겹습니다
코로나가 큰 영향을 주었다 생각합니다.
시대는 항상 변하죠.
자영업도 이에 손해보는 업종이 있는 반면
이익되는 업종도 있죠
옛날의 회식은 무조건 저녁에 술이 들어가는 거였다면
지금은 점심회식도 많아졌고 술없는 대신
원래의 식사 비용을 높여서 가는 곳고 있구요
2차 3차 폭음 폭식 이런 거 오히려 후배들이 하자고 해도 안 합니다.
술 소비량 기사 찾아봐도 50-60대에 감소폭이 가장 컸다고 나와요.
젊은층만 술 소비를 줄인 게 아니란 겁니다.
술처먹는 영감들 회사 나가길 얼마나 기대했는데, 문화가 바뀌긴 바뀌더군요.
부장님! 부장님 얘기 되게 재미없고 이런데서까지 일 얘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ㅎ
몹시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회식없어지는거요..
근데.. 한동안 회식을 안했더니
일부에서 왜 우리는 회식이 없냐고 해버리는데.. 우째야 하나요..
좋은 순으로는
1. 법카 주고 점심 회식 알아서 해라
2. 법카 주고 점심 회식 같이 밥 먹고 그걸로 끝(간단한 반주OK)
이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저는 부서원들이 하자는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