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로 인한 역대급 호황이 오히려 민심에는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는듯 합니다.
각자도생 시대가 된 이후
내가 배고픈건 참을수 있어도 남이 배부른건 못참는 시대가 되었죠.
일반서민들 입장에선 월세 체감상 3배되고, 물가도 오르고 결정타로 금리도 올라서 죽을지경인데
삼전하닉 직원은 성과급 6억얘기 나오고, 초저리 5억대출 얘기 나오니깐 더 못견디는거 아닌지 싶습니다.
서민들은 진짜 피눈물나는 시대네요 휴..
반도체로 인한 역대급 호황이 오히려 민심에는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는듯 합니다.
각자도생 시대가 된 이후
내가 배고픈건 참을수 있어도 남이 배부른건 못참는 시대가 되었죠.
일반서민들 입장에선 월세 체감상 3배되고, 물가도 오르고 결정타로 금리도 올라서 죽을지경인데
삼전하닉 직원은 성과급 6억얘기 나오고, 초저리 5억대출 얘기 나오니깐 더 못견디는거 아닌지 싶습니다.
서민들은 진짜 피눈물나는 시대네요 휴..
재벌총수들에게 인사할때는 이게 뭔짓인가 싶었죠
이재명의 눈에 이제 서민이란 삼성 하이닉스 임직원쯤 되어 보는것 같습니다
양극화가 심해지니 박탈감만 더 커지는듯요.
매제보다 더 벌면 부자다.~~ ㅎㅎ
반대 아닌가요?
남이 배부른건 부러울뿐이지만
내가 배고픈건 못 참겠는다.
시기에서 오는 분노가 아닙니다.
물가 오르고 부동산 오르고 취업은 어렵고
대책이라고 내놓는게 일회성 돈 뿌리기라 화가 나는거죠.
지들은 꼼수 쓰고 갭투하고 할거 다하면서
정치싸움만 하고
위도 아래도 끝도없다는걸 알아야
그나마 행복해지는데...요
대만에서는 빈부가 TSMC 주식으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현재 TSMC 주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있는 사람 중에서도
TSMC 주식을 5년전에 매수한 사람과
최근에 매수한 사람
나를 대신해서 세금낼 사람이라도
있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요?
물가 오르고 부동산 오르고
일반 사람들 삶은 더 안좋아졌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발전한게 아니라 양극화로 발전하게 되면 그런 단점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