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특수와 왜곡된 환율로 인한 급등한 수출실적이 경제의 힘든 부분들을 가리고 있어요. 좋은 숫자들로만 보면 용비어천가 급인데도.
내수는 정말 윤석열이 때보다 더 나빠졌습니다. 최악이에요....
BlackPig
IP 116.♡.138.210
09-08
2026-09-08 11:39:55
·
@Shoot님 왜 내수가 나빠졌을까요?
코르바
IP 112.♡.187.10
09-08
2026-09-08 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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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님 코로나 때보다 윤설역 때가 더 내수 안좋았고 지금은 그 윤석열 때보다 더 안 좋은 것 같더군요;
은식
IP 125.♡.76.148
09-08
2026-09-08 12:11:55
·
@코르바님 통계치상으로는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옵니다. 내수와 소비가 관계가 있지 않나요?
코르바
IP 112.♡.187.10
09-08
2026-09-08 1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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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제가 어쩌다 보니 외식업 관련 자영업자 분들을 많이 알게됐는데 그 쪽의 체감경기는 최악이더라고요.
은식
IP 125.♡.76.148
09-08
2026-09-08 1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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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바님 검색을 하니 이렇게 나오는군요.
- 검색어: "2026년 2분기 외식업 매출 증가?"
"2026년 2분기 소상공인과 외식업 매출은 비수기였던 1분기 대비 계절적 효과로 늘었으나, 지출과 원가 부담이 더 빠르게 커져 실제 수익성과 이익률은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매출과 수익의 괴리 매출 증가의 허상: 1분기에 비해 2분기 매출은 늘었지만, 이는 물가 상승이나 계절적 요인에 인한 부분이 큽니다. 원가 및 지출 부담: 식재료 원가지수가 전 분기 대비 상승하는 등 식재료비와 인건비 등 지출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었습니다. 이익률 하락: 매출이 늘어도 지출 부담이 커지면서 이익률은 2개 분기 연속 하락했고, 대출 연체 금액이 증가하는 등 자영업자 체감 경기는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외식업 주요 특징비용 구조 악화: 인건비와 운영비, 물가 부담이 여전히 크며 수익으로 남지 않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대응 전략: 하반기 외식업 트렌드에서는 무인화 확산, 배달 플랫폼 변화 대응, 철저한 비용 구조 점검이 생존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구글 검색 AI 요약>
동아일보 기사지만.. 어쩔수 없이 링크합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06/134244667/1
AI특수와 왜곡된 환율로 인한 급등한 수출실적이
경제의 힘든 부분들을 가리고 있어요. 좋은 숫자들로만 보면 용비어천가 급인데도.
내수는 정말 윤석열이 때보다 더 나빠졌습니다. 최악이에요....
통계치상으로는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옵니다. 내수와 소비가 관계가 있지 않나요?
검색을 하니 이렇게 나오는군요.
- 검색어: "2026년 2분기 외식업 매출 증가?"
"2026년 2분기 소상공인과 외식업 매출은 비수기였던 1분기 대비 계절적 효과로 늘었으나, 지출과 원가 부담이 더 빠르게 커져 실제 수익성과 이익률은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매출과 수익의 괴리
매출 증가의 허상: 1분기에 비해 2분기 매출은 늘었지만, 이는 물가 상승이나 계절적 요인에 인한 부분이 큽니다.
원가 및 지출 부담: 식재료 원가지수가 전 분기 대비 상승하는 등 식재료비와 인건비 등 지출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었습니다.
이익률 하락: 매출이 늘어도 지출 부담이 커지면서 이익률은 2개 분기 연속 하락했고, 대출 연체 금액이 증가하는 등 자영업자 체감 경기는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외식업 주요 특징비용 구조 악화: 인건비와 운영비, 물가 부담이 여전히 크며 수익으로 남지 않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대응 전략: 하반기 외식업 트렌드에서는 무인화 확산, 배달 플랫폼 변화 대응, 철저한 비용 구조 점검이 생존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구글 검색 AI 요약>
통계치상으로는 음식, 숙박 등 서비스 소비가 늘어 전분기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매출이 늘었다고 하더라도 비용이 증가했다면 실질적인 경기는 안 좋겠군요.
통계상의 수치로는 물가상승도 감안한 것이므로 실질적으로 소비도 증가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식재료 가격이 더 많이 상승해서 그런가 봅니다.
제 말은 각 요소의 가격이 물가수준과 같은 비례로 상승하지 않고, 음식의 가격보다 식재료의 가격이 더 많이 올랐다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도 왜 힘들까 ㅠㅠ 싶네유 ㅠㅠ 흙흙
이 말씀이 맞는 듯합니다.
저도 전혀 체감하지 못하지요.
삼성과 크게 관련된 직종이 있지 않으니까요.
자영업을 하고 있지도 않지만, 연말에 삼성과 하이닉스 직원이 큰 돈을 벌어 거하게 소비하기를 기대해야겠군요.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 앱도 아니니 그냥 공기업에서 만들어서 운영하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