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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말 국민소득은 4만불 후반까지도 가겠군요. 임기 중 5만불은 확실하지 않을까요?

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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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민소득 4만불은 거의 확정적인 듯합니다. 

물론 4만불에서 5만불이 되려면 달러 기준 명목 소득의 증가가 25%가 되어야겠지요. 


아주 여건이 좋다면, 내년말 국민소득은 4만5천불을 넘겨 4만불 후반까지도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요. 


제 예상으로는 내년까지는 반도체가 호황으로 보는데요, 설사 반도체 호황이 사그러진다고 하더라도, 2028년부터 크게 환율에 요동이 없는 한,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성장을 계속해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말까지는 5만불은 무난히 달성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이런 제 예상이 맞았으면 좋겠군요.

댓글 9

  1. 일일신 ·
    이미 저번분기가 작년대비 25프로 성장인데 여기에 환율까지 크게 내려가면 5만불은 기정사실 아닐까 싶습니다. 반도체 호황은 이제 시작이라 임기내 10만불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2. 은식 ·
    @일일신님 명목성장은 통화량 증가와 실질적인 생산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듯합니다. 이런 것은 아주 이례적이겠지요. 올해는 그렇게 되었더라도 내년까지 명목성장이 20% 이상 되기는 힘들 겁니다.
  3. 아잉우유 ·
    @일일신님 10만불어요 그건불가능해보이는데요 양극화도 극대화될거에요 반도채 제외다른산업도 커져야하는데 그게 가능할지도모르는부분이고요
  4. sang ·
    환율 1100 되면.. 6만불도 그냥 돌파하겠져...;;
  5. 어럼립스 ·
    국민소득 5만불이면, 우리나라 제조업 많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만불 넘는 국가 중 남아있는 제조업이라야 독일 럭셔리 자동차, 프랑스 명품 패션 등등 소비자가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살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나라들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 그런 브랜드가 있나 생각해보면 전혀 떠오르지 않는군요.
  6. 은식 ·
    @어럼립스님 독일의 경우에는 6만5천불이네요. 반면, 프랑스는 4만9천불입니다. 독일과 프랑스는 차이가 상당히 있군요. 1만6천불의 차이입니다.
    독일은 국민소득이 6만5천불이나 되는데, 제조업의 강국입니다. 제조업이 20% 정도 차지합니다.
    한국은 독일을 모범으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7. 만주개장수 ·
    나랑 상관없는 얘기네요
    아니 많은 사람들과 관련 없는 남의 얘기
  8. 은식 ·
    @만주개장수님
    지금 명목기준으로 국민소득이 많이 오른 것은 반도체 가격의 상승 때문인 측면이 크겠지요.
    반도체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하기는 어려울 테고요.
    삼성과 하이닉스 임직원이 받은 엄청난 돈을 소비하기 시작하면, 그 온기가 조금씩 밑으로 전달될 수 있지 않을까요.
  9. 깨진분 ·
    @은식님 대부분 부동산으로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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