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한달에 돈 몇십만원에 사문서 위조에 거리낌 없다면 중국 업체에서 돈 몇억, 몇십억 줄테니 내부 기밀좀 빼와달라고 하면 더더욱 옳타구나 할테죠. 싹수 노란 애들은 바로 자르는게 조직 입장에서 이득입니다. 기존 직원들은 쟤네들 잘리면 성과급이 더 올라가는 상황이라서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ㅋㅋㅋㅋ
합법적인 해고 사유를 만들어줬는데 안하는 회사가 배임이죠. 마침 성과급을 두고 삼성과 반도체 노조가 팽팽한 기싸움 중인데, 저런 정보를 캐비넷에 넣어뒀다가 이때다 싶어서 터뜨린거죠. 노조 기강잡기 차원에서라도 본보기로 처리할 겁니다.
sanyas
IP 116.♡.228.21
10:57
2026-09-08 1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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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YA님 노조도 아쉬울게 있나요? 그냥 저들 퇴사하면 저들의 몫이 나머지 사람들에게 더 갑니다. 단 돈 만원일지라도요...
삼성전자 말고도 회사에서 월세를 내주는 경우 지원해주는 최대금액으로 계약서를 쓰고 실제 월세하고의 차액을 입금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중개사나 집주인이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입자들이 그렇게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구두로만 약속하는 것이라 회사에서는 알기가 힘듭니다.
다큰 성인인데 한심하네요
더군다나 한달에 돈 몇십만원에 사문서 위조에 거리낌 없다면 중국 업체에서 돈 몇억, 몇십억 줄테니 내부 기밀좀 빼와달라고 하면 더더욱 옳타구나 할테죠. 싹수 노란 애들은 바로 자르는게 조직 입장에서 이득입니다. 기존 직원들은 쟤네들 잘리면 성과급이 더 올라가는 상황이라서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ㅋㅋㅋㅋ
합법적인 해고 사유를 만들어줬는데 안하는 회사가 배임이죠. 마침 성과급을 두고 삼성과 반도체 노조가 팽팽한 기싸움 중인데, 저런 정보를 캐비넷에 넣어뒀다가 이때다 싶어서 터뜨린거죠. 노조 기강잡기 차원에서라도 본보기로 처리할 겁니다.
- 아 이건 3룸인데 월세 70에 맞춰서 줄께요
회사 규정상 1.5룸 70만원이라는데요?
- 다른 직원들도 다 이렇게 해요
네 그럼 그걸로 할께요
뭐 이런거였으려나요..
집도 한번 안구해보고 사회 초년생이었으면 넘어갈만도 하네요...(뭐 물론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이중계약서가 나와야 하니. 남탓하긴 힘들지요.
"아휴~ 내가 여기서 부동산만 몇년째인데~ 아무 문제 없어요~
다 그렇게 해요."
이렇게 말하면 부동산 계약 경험 없는 사회 초년생일 경우 넘어가기 쉽죠.
이 제도에 약간의 빈틈이 있는데
70만원까지 지원은 되는데 더 비싼 집은 안되는 거죠.
그래서 더 비싼집을 계약시에는 70만원으로 하고
나머지 차액계약을 이중으로 하는 것과
더 싼집을 관리비까지 포함해서 70만원으로 하는 거죠.
차액을 입금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중개사나 집주인이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입자들이
그렇게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구두로만 약속하는 것이라 회사에서는 알기가 힘듭니다.
보통 작은 부정도 그냥 넘어가지 않죠.
시범 케이스로 해고 할 것 같네요.
집주인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이름으로 입금된 경우 증거확보는 힘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