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후에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
법무 장관 후보자를 청문회까지 거치게 한다면,
추석 연휴 밥상 민심은
검새들의 뒤통수 치기를 넘겨 받은
한동훈이 밑밥을 깔아 놓은 "오빠 로비" 라는 단어가
온통 밥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겠죠..
가장 중요한 물소를 보호하기 위해,
용혜인이 물소떼들의 먹잇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지만,
아무런 소득도 없이,
보호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물소가 물어뜯기는 상황..
청와대의 위기 관리 능력도 아마추어 수준이네요..
설사 인사권자가 공소 취소 모임 대표 출신의 후보자에 꽂혀 있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속보] 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인사시스템 통해 지명된 후보…청문회 거쳐야”
https://v.daum.net/v/20260908074408617
이건... 뭐...
되려 김승원이 총알받이고,
용혜인이나, 다른 누군가 중에 문제가 있는 사람을 통과시키려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공소취소 모임에 참여해서 대통령이 이득을 보려 한다는 것은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는 B들과 국힘의 주장이죠.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군요..
대통령도 대선때까지는 입으로는 검찰개혁을 외치다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검찰개혁에는 침대축구하듯 밍기적거리다가 사기 당한 지짖등 절반이 들고 일어나자 어쩔 수 없이 한다는 티나 팍팍 내고 있고,
문까 가산점에
ㅁㅈㅌㄹㅇ 를 조장하며
내용도 밝히지 않는 구조적 다수 놀음하며
왼쪽을 거지 취급이나 하고,
명픽 국회의장은 연임 간보기에
외신과의 회담에서 개헌을 언급하고,
개헌도 검찰개혁처럼 침대축구하듯 밍기적거리다가 정권 5년차에나 하지 뭐하러 지금 하나요?
명픽 민주당 대표를 만드는 왕정 놀음이나 하고,
X를 통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일반인을 뉴재명들이 물어뜯게나 하고..
대선때의 지지층 절반을 상대로 사기치고,
사기친 자가 나쁜 놈이 아니라
사기 당한 지지층 절반이 바보라는 발상..
사기당한 바보들은 배신한 자에 대해 철저히 응징할 것입니다..
지난 총선에서는 비명횡사를 시켰듯이,
2년도 안 남은 총선에서 친명횡사로 응징할 것이고요..
뉴이재명들만의 대통령이니,
뉴이재명들이 알아서 하겠죠..
저는 믿고 뽑은 대통령 계속 지지하면서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