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2438?sid=100
김 대표는 8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관련 질문을 받고 "뭐 얘기하시는지 일단 잘 모르겠고요. 당에서 한 적이 있나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자는 전날 조국 측에서 민주당과 혁신당 지지자 사이의 신뢰 회복이 먼저라는 취지의 발언이 나온 점을 거론했다. 특히 혁신당 정책을 두고 민주당 측에서 사회주의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던 것과 관련해 김 대표의 사과가 필요하다는 취지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 대표는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셔야 될 것 같다"며 "지금은 합당이 전제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합당을 할 수도 있고 연대를 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논의를 관련 기구에 맡겨놓은 상태라며 "저는 그에 대해서는 사실 일체 얘기를 안 하고 있다"고 했다.
김 대표는 양당 통합의 최종 결정권이 당원들에게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논의를 충분하게 해서 양당의 당원들이 압도적인 동의를 하면 합당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연대를 할 수도 있는 것"이라며 "저는 지금 지도부는 저를 포함해서 다 얘기를 안 하는 것이 좋겠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자신이 혁신당 정책을 사회주의 정책이라고 비판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누가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잘 모르겠다"며 "제가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서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양당의 합당 또는 연대 가능성을 열어놓되 지도부가 앞서 결론을 정해놓고 논의를 끌고 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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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한 사람이 되었네요.
민티를 통해 안티를 만드는게 목표인가.
민티가 뭐야
TF 를 30개나 만들었다는데 TF 들어간 정치인들도 어리둥절한 상황인거 같고...
민주당이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79636?sid=102
김어준 총수와 최민희 의원의 의석수 발언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구요.
합당 논의에 임하려 한다면 사과를 요구하거나 의석수로 엄포를 놓을 게 아니라
합당에 대해 유보 또는 반대하는 당원들의 입장을 헤아리는 보다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주 편하게 정치를 하네요. 책임을 지라고 권한을 쥐어줬더니.. 알맹이만 빼 먹고 싶은 거겠죠?
찡찡 거리지 말고
만주당은 이득이 있는 데는 "다 내꺼(다음엔 조금 양보해줄께~~)"
아쉬울 때만 "협조해"
이런 억울함이죠.
우리나라에서 2당체제외에 세력은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