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이 이렇게 많은데 욕먹는 정부가 어디 있나 싶네요.
언뜻 생각나는 것만 봐도
1. 검찰청 해체 - 공소청 전환, 수사기소 분리,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개혁에 미온적이라는 불만이 많지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야 이 모든 일이 해결됐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시작만 하고 유명 무실한 공수처 하나 만드는 것만으로도 온갖 진을 뺐는데 이 모든 걸
검찰과의 극한 갈등없이 이룬 겁니다.
2. 주가 부양
이재명 정부가 시작할 때 주가 5천이 목표였습니다.
누구도 그걸 이룰 수 있다고 믿지 않았습니다.
정권을 이양 받을 당시 주가가 2700 정도였고 전고점이 3300이었습니다.
9천을 넘은 적이 있고 지금도 안정적으로 6500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건만 문제 삼지 주가가 2배 이상 뻥튀기된 건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3. 공공기관 이전
노무현 정부 이후 계속해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약속하고 추진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시작하자마자 해수부를 이전했고 다시 금융기관을 비롯한 여러 공공기관을 이전하려 합니다.
이건 노무현 대통령의 뜻일 잇는 매우 중요한 정책이고
수십 년째 이전 대통령들이 하지 못한 일입니다.
4. srt ktx 통합
원래 srt는 수익성 좋은 노선만 따로 떼서 민영화를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ktx 노선을 분리한 겁니다.
그걸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통폐합했습니다.
가격은 내려가고 좌석은 늘었습니다.
공공기관의 민영화를 막은 첫 사례입니다.
5. 수출 호조, 무역량 증가, 외환보유고 역대 최고, 경제 성장률 3%이상 달성.
반도체 경기가 좋아서 물론 큰 도움을 받았지만,
조선이나 자동차, 방산이나 관광, 화장품과 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 같은 선진국에서 경제 성장률 3%가 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6. 주변국과의 외교 정상화
윤석열 정부 시절 가장 최악이었던 것은 중국, 베트남, 중동 등 많은 나라와 최악의 관계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걸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하나 둘 신뢰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전쟁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 세계에서 이재명 정부만큼 실리 외교를 잘하고 있는 나라도 없습니다.
7.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시작
sk와 삼성 두 반도체 거대 회사가 수천 조의 반도체 공장 투자를 국내에서 시작했습니다.
인건비와 조건이 더 좋은 해외에서 시작할 수도 있던 사업을 국내, 그것도 호남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8. 출산율회복
이전 정부들에서 수십조를 때려박아도 요지부동이었던 출산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나라가 살기 좋아졌다는 증거 아닐까요?
물론, 이재명 정부도 신은 아니니
이런저런 미비점이나 실정이 당연히 있고
서울 부동산처럼 어떻게 해야 좋을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 대처가 어려운 해결하지 못한 숙제도 있지만
일을 이렇게 열심히하고 잘해내고 있는데
민주진영을 응원하는 클리앙에서조차
온갖 비아냥과 낮은 지지율 때문에 반드시 망할 거라는 조롱이 난무하는 게 저는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는 실망이 큰데요.
10 개중 1~2개만 맘에 안들면 욕하는 민주당 지지자 마인드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노무현도 당했고 김대중도 당했고 이재명도 당하고 있죠.
문재인 처럼 그냥 아무 개혁도 안 하는 것이 가장 욕 덜먹는 유일한 방법이나 이 경우는 사후에 욕먹게 되죠.
근데 찬양이 아니라 까려고 쓰신거 같아요
1년 반만에 코어지지층 등돌려도 만든 성과 입니다. 내용중에 맥이는 내용이 뭐가 있을까요?
사실을 말해도 모르는척 무조건 시비걸고 그러니 일베랑 뭐가 다르냐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나열한 일 들 중에서도 기성 언론조차도 잘했다고만 하지않는 일들이 있네요.
2천때 절대 못간다 사기다 욕하더니 이제는 떨어진다고 욕함.
배부르니 과거를 잊는 듯.
이재명 정부 역할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주가는 레버리지etf로 욕먹고있고 검찰해체도 보완수사권가지고 말많아져서 결국 분열로 갔구요 공공기관의 이전은 대환영입니다 금융기관은 이전 안합니다
정치 부분은 낙제점입니다.
그걸 알리는 우리편 스피커는 친명,반명으로 갈리치기 당하니 이렇게 되는거죠.
덤으로 1번 아직 안끝났습니다
후속 행정은 지금 많이 삐걱거리는 까요.
조중동, 한경오 보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그들에게도 똑같은 한 표가 있는데요.
뉴스의 기본조차 안지키는데요???
국민으로 볼게 아니라 회사로 보세요.
기본을 안지키는 회사는 욕먹는게 당연한겁니다.
조중동 한경오, 친이재명 유튜브를 모두 적으로 돌리면
님이 생각하는 정상 언론은 어디가 있나요? 있긴 한가요?
진짜 일단 하긴 하네요;
올바른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 보다는 일단 실행하고 보는 느낌입니다.
요금을 ktx쪽으로 맞췄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비싸지는 쪽이니까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라는 건 이해합니다.
2번은 부동산 자금을 주가로 돌리려는 메세지와 정책이 반도체 사이클과 잘맞아 떨어져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이를 무리하게 끌어올리려는 욕심으로 인해 다 망친거 같아 아쉽네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7번은 누굴위한건지 모르겠네요.
다만, 해당 기업들도 수익을 창출해야 우리나라에 이득이 되는건데, 값싼 인력을 사용하지 못하고 비싼 인력을 사용함으로써 이득이 줄어들게 보이니 아쉽고요.
다른거보다 사실 공장건설은 사내에서도 극비입니다. 왜냐면 이게 유출되는 순간 해당 공장 부지뿐만 아니라 근처 도로에 있는 곳까지 땅값이 오르거든요. 그러다 보면 공장 건설에 드는 비용이 오르는건 당연하고 일정까지 차질이 생겨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정부가 이렇게 나서서 대놓고 호남에 건설한다고 푸쉬를 넣으면 어떻게 될지는 너무 뻔해 보이네요.
정치인으로서 민주당 내부가 뉴재명같은 일베 클론들이 창궐한거에 대해서는 유감이 많습니다. 걱정됩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처럼 반대세력의 총 궐기는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정치적 리더십 부족 - 당내 갈등 관리 실패, 야당과의 협치 부재
경제 정책 미흡 - 부동산 문제 해결 부족, 주가 정책 부작용
제도 개혁 한계 - 검찰개혁 후속 갈등, 행정 성과 대비 정치력 부족
지지율 하락 - 외교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민 설득, 소통 실패
잘하시는 것도 있고 못하시는 것도 있고 그러네요
진짜 다 언론이 쓰레기라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이대로 그냥 정권 넘겨주면 됩니다.
항상 이런 글을 쓸 때마다 작은 꼬투리를 잡아 전체를 부정하려는 사람들이 있네요.
전 출산율도 여러 여건이 좋아지다보니 좋아지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혼인율과 출산율 둘다요 ..ㅋㅋ
이재명대통령 당선됫다고 결혼하고 임신해서 바로 출산율이 올른게아니에요..ㅋㅋㅋㅋ
뭐, 이재명 정부 성과가 아니라고 합시다.
그래도 출산율이 늘어나는 건 엄청 좋은 일인데, 이렇게 비아냥 거릴 필요까지 있나요?
당연히 인구소멸되는 대한민국에 좋은 일이죠.
미래가 걱정되긴 하지만
개혁진행은 과거부터 쌓아온 결과이지 이정부가 모든걸 다한게 아니죠
뭐만하면 문재인정부 끌고오는데 그거 아주 못된버릇이고 이정부의 비호감 높이는데도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기회를 당내 권력잡기로 허비한것도 원탑이군요
김어준이 인사청탁한것도 아니고 님이 말한대로면 이정부 인사는 낙하산이 기본이군요
정말 몰염치는 표얻을때와 권력을 잡았을때 말이 달라진 정치인이겠죠
못한것 8만개도 헤아려 보세요..
어디 한번 나열해 보시죠.
그나저나 나같은 서민은 그때까지 버틸수 있을려나...
2. 성공 인정
3. 아직 제대로 못한거니 지켜봐야죠
4. 이건 성과라고 보기엔 잘 모르겠습니다.
5. 이것도 인정
6. 이건 성공이라기보단 정상화
7. 얜 아직 나온게 없으니 모르겠습니다.
8. 출산율은 윤때 부터 회복했을껍니다
정말 잘하는지는 모르겠고. 예상보다는 못한게 크죠. 그 중 지지자에게 크게 와닿는게 분열이랑 1번 실패가 크고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님 지금까진 너무나 잘하고 있고, 부족한 점은 앞으로 개선하면 됩니다
지금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또다른 개혁이 휴게소 개혁인데 이것만 해도 아마 예전 정부는 도로교통공사 전관들 반항에 아마 시도도 안했을거고요. 삼군 사관학교 통합 같은것도 다른 정부 같으면 아마 온 사방 천지가 시끄럽게 난리가 나면서 결국은 실패했을겁니다. 물론 이것들은 지금 시도중이라 지켜보고 있지만 이재명 정부는 성공 할것 같아요. 무엇보다 지방 메가시티 활성화와 지방분권은 사실 정치인으로서 가장 하기 힘든 개혁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죠. 표 받아야 하는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에서 표가 가장 많은 서울과 수도권의 산업과 이익을 떼다가 지방 메가시티를 키우라고 주는게 쉽나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진짜 합니다.
그러니 지지자들의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진보 스피커들도 자기들 자리 안주고 공공기관장 같은걸로 안챙겨준다고(챙겨줄 공공기관 다 통합해 버렸죠.) 대놓고 치받으면서 지지자들 갈라치기 하고 있는 와중인데 이럴데일수록 지지자들이 대통령의 하는 일을 믿고 끝까지 지지해야 합니다.
2 주식 삼전하닉빼고는 임기 초 수준. 변동성 때문에 돈은 외국인이 벌고 일반시민들은 잃은 사람이 더 많음.
(통계로 나옴. 내 주변은 벌었는데 금지)
심지어 수년간 공들여 조절해온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도 마음대로 늘림
5.7 은 기업들이 한건데 왜 숟가락 얹는지
8 출산율은 윤석열 말기부터 회복중이었음
못한거
1. 부동산.
1년간 매매가 폭등 역대1위. 역대 누구도 하지 못했던 전월세 시장 박살
그 와중에 본인은 근저당 꼼수로 역겨운 모습보여줌.
2. 인사
방위탈영병 출신 국방부 장관
페미 출신 여가부장관
마담이랑 놀아나는 법무부장관
최순실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 현지누나
3. 전당대회 개입. 지지층 갈라치기.
4. 공소취소 위한 무리수
5. 잘 나가는 삼전하닉에 초과이익환수, 노랑봉투법으로 발목잡기
6. 윤석열보다 낮은 1년차 지지율
논란이 너무 많아서 자잘한 논란은 그러려니 하게 만듬.
앞으로 미래는 둘 중 하나라 봅니다.
퇴임후에 여태 지은죄로 감옥가거나
연임이나 유사 내각제로 계속 권력잡고 반 독재하거나
이번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 나머지들 때문에 이재명이 본인 일하는 실력을 다 까먹었었는데, 이번에도 다 까먹는 중인거구요.
성남시장부터 좋아하고 지지했는데....하는게 영 아닙니다.
지금은 지지자들 마음이 갈라지고, 서로 상처를 입히고 있지만, 결국 거악(국힘) 앞에서는 다시 뭉치겠죠.
6.3 지선에서 완승을 거두지 못하고, 분열하면서 주저앉았는데,
귀신같이 그 타이밍에 주식까지 폭락하면서 사람들 지지세가 줄어들었고..
당대표 선거가 맞물리면서 더 분열하면서 민주당이 무너진것 때문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래도, 시간 지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국힘 지지할수는 없잖아요. 결국 돌아옵니다.
지금 이잼 까는 사람들 보면 털보네 간첩인지 일베인지 의심갑니다
무슨 말을 해도 안 통하는 듯 합니다
현대인은 문화와 정치 스피커들의 노예 상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