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갔다왔는데, 입구 웨이팅 40분 정도 하고, 옷 고르고 피팅룸 가보니 거기도 전화 번호 넣고 웨이팅이 있네요.
1인당 4개까지만 피팅 가능하게 바뀌었고, 밝은색류는 입어보지 못합니다.
베이지색 가지고 갔더니 블랙으로 바꿔서 사이즈만 체크해 보라고 합니다.
얼굴에 뒤집어 쓰는 부직포도 하나 주고...
마지막 계산대 가면 거기도 줄이 장난 아닙니다. 폴로 멤버쉽 가입하느라 결제처리가 더디게 되어서 오래 기다렸어요.
입구 40분, 피팅룸 20분, 계산 30분 정도 걸린거 같네요.
생각보다 싼 느낌이라 사람들이 매장내 많더군요.
부산경남권 웨이팅은 어디든 있었던거 같은데
그리 길지 않았네요.
지방에서도 올 수 있는 곳이라 더 그런것 같더라구요.
앞으로는 그냥 가까운 파주로만 갈 생각입니다.
저는 문열기 전에 일찍 가 오픈런하고 남들 몰려 올 때 거꾸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오전 10시에 가서 13시에 돌아오는 전략을 썼었죠. ㅎ
품질이 이렇게 구려졌구나 싶었네요
수입말고 국내 생산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