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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울렛 폴로매장은 웨이팅을 3번 해야 하네요

소프사마 ·

조회 4,217 · 공감 0 · 댓글 11

주말에 갔다왔는데, 입구 웨이팅 40분 정도 하고, 옷 고르고 피팅룸 가보니 거기도 전화 번호 넣고 웨이팅이 있네요.

1인당 4개까지만 피팅 가능하게 바뀌었고, 밝은색류는 입어보지 못합니다.

베이지색 가지고 갔더니 블랙으로 바꿔서 사이즈만 체크해 보라고 합니다.

얼굴에 뒤집어 쓰는 부직포도 하나 주고...

마지막 계산대 가면 거기도 줄이 장난 아닙니다. 폴로 멤버쉽 가입하느라 결제처리가 더디게 되어서 오래 기다렸어요.

입구 40분, 피팅룸 20분, 계산 30분 정도 걸린거 같네요.

댓글 11

  1. 이씽휴 ·
    저도 토욜가서 자켓1. 와잎 집업스웨터 1. 샀어요.
    생각보다 싼 느낌이라 사람들이 매장내 많더군요.
    부산경남권 웨이팅은 어디든 있었던거 같은데
    그리 길지 않았네요.
  2. MARIANO42 ·
    폴로는 대부분 제품이 아웃렛 가격과 큰 차이도 없는 것 같아 그냥 신세계백화점에서 세일리지사용하고 쿠폰나올때 사는게 차라리 나은 것 같습니다. SFC카드 사용가능하면 더더욱 차이가 줄어들구요.
  3. 하늘풀 ·
    사람많은 매장은 흔히 그렇더라구요. 서울 안에 있는 핫한 SPA 브랜드들 매장에서도 많이겪어봤어요
  4. 임펄스트리거 · · 공감 4
    잘나간다고 하지만 고작 폴로 따위가 럭셔리 브랜드 하는 짓 따라하고 있네요
  5. 은라아범 ·
    저도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삼아 주말에 다녀왔는데 그냥 파주 갈걸 괜히 여주 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방에서도 올 수 있는 곳이라 더 그런것 같더라구요.
    앞으로는 그냥 가까운 파주로만 갈 생각입니다.
  6. 오준환 ·
    매년 VIP였는데 주재원으로 오면서 못간지 꽤 됐네요.
    저는 문열기 전에 일찍 가 오픈런하고 남들 몰려 올 때 거꾸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오전 10시에 가서 13시에 돌아오는 전략을 썼었죠. ㅎ
  7. 소프사마 ·
    그래도 백화점 대비 20% 30% 싼거 같았어요. 가디건이 29만원짜리가 19만원 정도 하던데. 사실 폴로치곤 비싸긴 하죠.
  8. Barbell_martini ·
    여주 아닌 다른 아울렛도 그랬었어요. 사람많고 옷 들고 대기 30분...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9. R.A.T.M ·
    댓글 이미지
    작년에 거의 10 몇년만에 폴로 자켓을 샀었는데
    품질이 이렇게 구려졌구나 싶었네요
  10. jjkkjj ·
    차라리 라코스테 3~40% 세일할때 사세요
    수입말고 국내 생산으로만
  11. 일분의기억 ·
    직구 잘 되던 시절이 그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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