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유튜버때문이다 라는 얘기 나왔고 정무수석도 저러는거 보면, 앞으로 있을 대통령 기자간담회같은 곳에서도 대통령이 직접 저 논리 펼거같네요.
유작가가 용역 준 사람은 대통령일것이다 뭐 이런 말 했던거같은데
지지율 폭망으로 실패한 마당에 용역 주체 인정하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거니까
대통령은 그런거 모르고 갈등은 유튜버들끼리 한거다 라는 전략이네요.
나름 출구전략 어떻게든 만든거 같긴 한데, 지지자들이 넘어가줄지 아님 뭔 개소리냐고 더 줘팰지 모르겠네요.
행동이 뒷받침 되는 출구전략이면 봐줄수도 있겠지만, 그런 모습 없이 단순 소나기 피하기 위한 출구전략이면 그런거 없는거죠.
1. 서울시장 꽂으려고 아직까지 사표 안내는 제3의 길 비서실장 교체. 즉 당원들 권리행사에 개입하지 말것.
2. 현 당대표 행보에 대한 명확한 반대
3. B동형류의 패악질 중단
개인적으로 전 이 세가지 바뀌지 않는한 흐린눈 해줄생각 없습니다.
조만간 x는 대통령이 아니라 청와대 누가 한거라 라고
기사가 나올 듯요
천공 수준의 망상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는 관심법 같은데요.
국힘이 바라는게 이런거 아닌가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