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양배추 양상추가 뭔가 비싼 것 같아서 같은 마트에서 몇 달 전에 구입한 영수증을 까 봤습니다.

기분탓이 아니고 진짜 두 배 올랐네요.
뭐 수박이나 아보카도, 망고 같은 고급 식자재를 사는 것도 아니고 서민들 일상적으로 먹는 채소류까지 이렇게 폭등하면 어떻게 살라는 건지.. ㅠ
지난번처럼 농산물 정부 할인 같은 거나 좀 해주면 좋겠네요. 살기 너무 팍팍합니다.

이번에 양배추 양상추가 뭔가 비싼 것 같아서 같은 마트에서 몇 달 전에 구입한 영수증을 까 봤습니다.

기분탓이 아니고 진짜 두 배 올랐네요.
뭐 수박이나 아보카도, 망고 같은 고급 식자재를 사는 것도 아니고 서민들 일상적으로 먹는 채소류까지 이렇게 폭등하면 어떻게 살라는 건지.. ㅠ
지난번처럼 농산물 정부 할인 같은 거나 좀 해주면 좋겠네요. 살기 너무 팍팍합니다.
추석 즈음에 완전 피크 찍을거라 앞으로 좀 더 오를거 같습니다. ㅠㅠㅠ
유통업자 상술인지..
이마트 에서는 양배추 2,480원 그대로 입니다.
링크
https://emart.kr/12zNJ
링크
https://emart.kr/10Nfg
주말에 이마트 가니까 양배추 싸게 팔던데
지역마다 다른걸까요?
애호박은 엄청 비싸졌더군요.
장마철 전에는 저 가격에 늘 할인 30-50% 붙어 있었습니다. 요즘 비싼 시기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