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08050208200
https://v.daum.net/v/20260908054110697
부적격 의사 전달
청와대는 청문회 거쳐야 한다고
제정신박힌 여당이면 어떻게든 지명된 인사 쉴드쳐서
픽한 대통령 보호해야 하는데
청문회 전부터 지명철회 결단 요청하네요.
용혜인 욕 청와대가 다 독박쓰라는 것
본인들은 발 빼겠다.
청와대도 당황했는지 단독 한시간 안돼서 아니라고 반박하네요.
설마 대통령이랑 당대표 둘이 한 얘기가 언론에 뿌려질거란 생각 못했겠죠.
가만히 있었으면 청문회 전까진 용혜인이 독박 쓰는데,
벌써부터 지명철회 선긋기 하면 화살이 청와대로 가는거죠. 두번 멕이는 것.
대법관도 당이 동의 안하면 되는건데 굳이 대통령이 반려하게 만들고
당이 대통령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당을 보호하는 중.
한번 배신한 인간은 다시 배신한다니까요.
합당이 대통령 생각인데 왜 막았겠어요. 대권후보가 당에 들어오면 제일 손해보는게 누구겠습니까?
전 앞으로도 합당 절대 안할거라 봅니다. 보궐 총선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국당 절대 합당 안할겁니다.
본인을 위해선 진영 당 대통령이 다 뒤지던 말던 상관없는거에요.
지 대통령 되는게 중요하지 이재명이 중요하겠어요?
윤석열 한동훈 시즌2 시작합니다.
지삐 모르고 의리도 없이
천방지축 날뛰는 것 보면 이제 지지철회하는 게 맞죠
정반내티 신조어 생기겠어요.
전문가로서 검증받은 사람을 장관에 올리는게 청와대가 할 일 입니다.
정청래였어도 전 용혜인 싫어했을겁니다
앞으로 그의 역할에 기대가 큽니다, 매우.
당의 공식절차를통해 부적격이란 민심을 전달한걸 어떻게 정청래식 자기정치랑 비교들하십니까
그리고 부적격 민심을 당이전달해서 부담을 당이 지는거아닌가요?
여기에 김민석의 자기정치가 있나요?
이럴줄 몰랐다면 윤써결이도 그럴줄 몰랐던 거죠.
차기대선위한 홍보이죠.
대통령 지지율이 높으면 묻어가고
낮아지니 각의 세우는 거구요.
암튼 민새가 최고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정권초기 부터 어디에서 부터인지 청와대와 민주당의 이간질은 끊이지 않고 있는 분위기를 자주 느낍니다.
물론 청와대 권력도 견제 받아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견제세력은 정의로운 민주주의자들에 의한 견제와 통제이어만 합니다.
잘못된 뉴스라고 하더라구요
순방나가는길에 저런얘길 왜하냐구요